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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돌려차기 실언' 징계 개시…내홍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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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7. 15:16

국민의힘 윤리위, '돌려차기 실언' 징계 개시…내홍 심화
국민의힘 윤리위, '돌려차기 실언' 의원 징계 개시 및 내부 갈등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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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가 7일 '돌려차기 실언'으로 논란을 빚은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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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의원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해 윤리위에 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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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는 기존 징계 절차 중인 조경태·권영진 의원과 진종오 의원(한동훈 지원)에게도 질의서를 발송하며 심의를 이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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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우종환 부위원장과 황경성 윤리위원이 윤민우 위원장의 운영 방식에 반발하며 사퇴 의사를 밝혀 윤리위는 5인 체제로 축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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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두 의원의 사과를 받아들이고 징계를 원치 않는다는 입장이지만, 당 지도부엄중 조치를 강조함
국민의힘 윤리위, 왜 끊이지 않는 논란에 휩싸였나?
down
'돌려차기 실언' 사건의 전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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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왜 끊이지 않는 내홍에 휩싸였나?
leftTalking
'돌려차기 실언' 사건의 전말은?
rightTalking
지난 8월 4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주최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국회 간담회에서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가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서범수 의원이 진종오 의원에게 "돌려차기 한 판 하죠"라고 말했고, 진 의원은 "발보다 손을 더 잘 쓴다"고 답해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해당 발언이 알려지자 두 의원은 즉각 사과했으며, 피해자 김진주 씨도 사과를 받아들이고 징계를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이번 사안을 가볍게 여길 수 없다며 윤리위의 엄중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leftTalking
국민의힘 윤리위, 왜 끊이지 않는 내홍에 휩싸였나?
rightTalking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윤민우 위원장의 운영 방식에 대한 내부 비판에 직면해 있습니다. 우종환 부위원장과 황경성 위원은 윤 위원장이 징계 관련 내부 논의 자료를 외부 인사와 공유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사퇴를 요구했고, 결국 자신들이 사퇴하며 윤리위는 5인 체제로 축소되었습니다.
이번 징계 절차에 회부된 의원들이 대부분 비당권파 인사라는 점에서, 당내 권력 다툼의 일환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특히 6.3 지방선거 이후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해온 인사들에게 징계가 집중되고 있어, 윤리위 결정의 정당성 논란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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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6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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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3:30
너한테 돌려차기 안하고 다른사람에게하면 괜찮니? 민주당 의원이 그랬음 징계하라고 난리였을듯~ 피해자가 피해 자체는 뒷전이고 정치놀음하고 있어서 볼쌍사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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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2:38
돌려차기 당해서 입은 피해와 상처에는 심심한 위로를 전하지만 자신의 피해를 쓰레기 정치인들의 정쟁의 도구로 전락시킨데 대해선 유감을 뾰하지 않을수 없다. 피해 당한 것이 무슨 큰 벼슬을 한듯 하는 태도에는 구역질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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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7 03:18
피해자라 안타까웠는데 이후 행보가 참.. 편지내용도 좀 그래... 천국가라는둥..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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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5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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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5:57
민주당과 이재명한텐 찍소리 못하고 그저 친한계만 잡도리 하는 최악의 당대표 본인부터 징계받아야지 2억넘게 해외여행 쓴거는 넘어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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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5:48
같은당 장애인 야성의원 비하발언 박민영, 같은당 다수의원에게 언론앞에서 욕설한 조광한도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라. 동혀기 넌 그다음 처벌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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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2:49
서범수가 말 한마디 했는데 그걸 징계 한다네. 그렇다면 장똥혁 대표는 징계 10번도 더 했어야 했다. 장똥혁 이는 국민의힘에서 가장 큰 암적 존재 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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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5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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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3:34
서범수 진종오 백번 잘못했다. 그리고 진심으로 사과 했다. 그럼 보완수사권에 집중해야지 ,, 또 본질 흐리고 이재명 도와주나 장동혁이 하는 일이 늘 이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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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3:23
간담회 참석도 하지 않은 넘들이 무슨 징계! 김진주씨 만나는 봤니? 장똥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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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5:56
부산 돌려차기 사건과 그 피해자에 대해 관심 1도 없는 자들이 꼬투리 하나 잡고 벌떼처럼 달려들어 공격을 해댄다 정작 당사자인 김진주 씨는 의연하게 본인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았다면서 사과한 서범수와 진종오 두 의원을 용서했다 그리고 두 의원의 발언이 보완수사 폐지의 본질을 흐리고 정쟁의 불쏘시개로 이용되어서도 안 된다면서 만약 징계를 할 경우 징계한 사람을 징계 요청까지 할 거라고끼지 했다 그런데 국힘 당권파들은 왜 한사코 징계를 강행하는 걸까? 그건 친한계를 쳐내서 자신들의 정적을 제거하고자 하는 의도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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