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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쓰러지면 최대 300만원…경기도·제주도 '기후보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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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7. 14:15

폭염에 쓰러지면 최대 300만원…경기도·제주도 '기후보험' 도입

간단 요약

경기도는 1440만 도민 전체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등 기후 재해 피해를 보상합니다.

제주도는 폭염으로 작업이 중단된 건설 일용직 노동자의 소득 상실분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한파가 일상이 되면서 지자체들이 앞다퉈 '기후보험'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도민 전체를 보호하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했고, 제주도는 건설 현장 노동자를 위한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경기도가 운영하는 '경기 기후보험'은 도내 주민등록을 둔 1440만 도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며, 보험료는 경기도가 전액 부담합니다. 보장 범위는 온열·한랭질환 진단비 15만원, 특정 감염병 20만원, 기후재해 사고위로금 30만원, 사망위로금 300만원, 응급실 내원비 10만원 등입니다. 올해 보험기간은 2026년 4월 11일부터 2027년 4월 10일까지이며, 지난 8월 6일 기준 총 347건의 보험금이 지급되었습니다. 제주도는 폭염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건설 일용직 노동자를 위해 기후보험을 시행합니다. 지원 대상은 공공이 발주한 1억원 이상 건설 현장에서 퇴직공제에 가입된 노동자입니다. 오후 1시 이전 폭염중대경보로 작업이 전면 중단될 경우, 실제 중지 시간에 따라 시간당 약 1만 7210원의 소득 상실분을 보전받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안전망에 대한 기대와 함께 일각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경기도의 재정 상태를 고려할 때 외국인까지 포함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논란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Biz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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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6:13
어제는 경기도 파산직전이라고 호들갑떨며 경기지사가 나와놓고 또 이런 선심성 예산집행한다고?ㅡㅡ 진짜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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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8:03
정신 나간 정책이구나 그러니 재정 탕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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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6:42
좌파들은 남의돈을내돈같이 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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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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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2:46
처음에 누가 시작했냐 이재명 경기지사 때냐? 가만두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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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2:49
추미애씨~ 이래도 경기도의 부도가 외국인을 포함한 마구잡이식 퍼주기 복지정책때문이 아니라고할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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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2:57
국민세금이 니들 쌈지돈이냐?...왜 멋대로 외국인들한테도 지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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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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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3:10
리죄명이가 일한곳은 이런식이지 뭐 뻔하잖아.... 최저일급보다 훨씬 많이 주니깐 다같이 쓰러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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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3:06
마른바닥에 풀한포기조차 없다며 경기도 빈곳간 타박하더니 이 짓거리나 하고 잇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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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3:08
이렇게 돈쓰고 돈 없다고 난리네. ㅋㅋ 이걸 또 잘힌다고 박수를 보내요. 보험 보상금을 한 5배로 늘리면 더 잘한다 그럴건데 그리고 경기도는 파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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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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