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이스피싱

#카자흐스탄

#셀프 감금

#부산지법

#범정부 합동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

카자흐스탄 거점 보이스피싱 조직원 4명 추가 구속

logo

뉴스보이

2026.08.07. 18:19

카자흐스탄 거점 보이스피싱 조직원 4명 추가 구속

간단 요약

총 19명이 검거된 이번 사건은 캄보디아에서 카자흐스탄으로 거점을 옮겨 범행을 이어갔습니다.

피해자들을 격리해 돈을 가로채는 '셀프 감금' 수법으로 약 6억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지법은 카자흐스탄을 거점으로 보이스피싱 범행을 저지른 한국인 조직원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들은 앞서 국내로 송환된 조직원들로,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의 신청에 따라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구속되었습니다. 해당 조직은 올해 3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콜센터를 차리고 정부기관을 사칭해 범행을 벌였습니다. 특히 피해자를 숙박업소에 격리한 뒤 휴대전화를 개통하게 해 스스로 돈을 이체하도록 유도하는 '셀프 감금'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16명, 피해액은 약 6억 원에 달합니다. 이번 검거는 범정부 합동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의 성과입니다. 경찰은 카자흐스탄 당국과 합동 작전을 펼쳐 현지 조직원 14명을 검거했으며, 국내 조직원을 포함해 총 19명을 붙잡았습니다. 이는 단속을 피해 제3국으로 이동하는 '2차 풍선효과'의 대표적 사례로, 국정원과 외교부 등 범정부 차원의 공조가 이루어졌습니다. 다만 총책 등 핵심 인물 2명은 중국으로 도주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8.7 09:51
형량 올려 제발 좀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8.7 10:02
솜방망이 처벌에 불한당 무리가 기승 한다 엄정 처벌해라.
thumb-up
0
thumb-down
0
시사저널
2개의 댓글
best 1
2026.8.7 06:25
한 50년 때려봐라 절대 안하지 . .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8.7 06:39
도주 우려가 있으니 팔 다리 하나씩 자르고 와도 된다
thumb-up
0
thumb-down
0
문화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7 04:28
저런애들 데려오지말고 현지에서 조사하고 사형시켜버리는 법안 좀 만들어라.. 교도소도 미어터진다는데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