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위

#가족 사건 상피제

#내부비리수사대

#경찰청

#변호인 대리신고제

경찰, 9월부터 '가족 사건 상피제' 도입 및 내부비리수사대 신설

logo

뉴스보이

2026.08.07. 18:28

경찰, 9월부터 '가족 사건 상피제' 도입 및 내부비리수사대 신설

간단 요약

경찰이 수사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경찰관 가족 사건 상피제를 9월 초부터 전격 도입합니다.

불법 집회 감소 추세를 반영해 기동대를 감축하고 수사 인력 881명을 보강해 역량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청이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수사 공정성 강화와 조직 쇄신을 위한 후속 조치에 나섰습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팀장으로 하는 태스크포스(TF)는 오는 10월 2일 법 시행에 맞춰 내부비리수사대를 신설하고 관련 제도를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가족 사건 상피제' 도입입니다. 9월 초부터 시행되는 이 제도는 경찰관의 배우자나 직계 존·비속이 연루된 사건을 해당 경찰관이 맡지 못하게 하는 조치입니다. 이는 최근 장윤기 사건 부실수사 논란 이후 실시한 전수조사에서 경찰 가족 사건 117건이 확인되는 등 공정성 시비가 일자 마련된 대책입니다. 내부 비리 척결을 위한 조직적 장치도 마련됩니다. 수사 비위와 부패행위를 전담할 내부비리수사대가 출범하며, 신고자가 신원을 드러내지 않고 변호인을 통해 신고할 수 있는 '변호인 대리신고제'도 함께 도입해 익명성을 보장할 방침입니다. 수사 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 재배치도 단행됩니다. 경찰은 불법·폭력 집회시위가 감소하는 추세를 반영해 경찰관기동대 인력을 감축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881명을 수사 부서에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국가수사본부는 이번 제도 개선 외에도 후속 법령 정비와 수사 절차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c광주방송
20개의 댓글
best 1
2026.8.7 09:10
증거인멸은 해도되고?
thumb-up
126
thumb-down
2
best 2
2026.8.7 09:10
가족? ㅋㅋㅋ친구면 되는거냐?ㅋㅋ지인은? 돈먹고 하는것도 되는거제?
thumb-up
81
thumb-down
2
best 3
2026.8.7 09:11
광주전통아니었나
thumb-up
17
thumb-down
6
뉴시스
19개의 댓글
best 1
2026.8.7 09:08
하면 뭐해...어차피 선후배 동료 사건이면 장윤기처럼 열심히 증거인멸 수사공유 할텐데...
thumb-up
32
thumb-down
3
best 2
2026.8.7 09:20
검찰보다 100배는 더썩은게 경찰인데 저런 경찰에 모든 권한을 준다고? 전두환이 검찰 누를려고 권한을 경찰에줫더니 거마비 줘야 수사해주고 뒷돈 받고 수사무마해주고 하도 썩어서 검찰로 권한이 넘어온거였는데 이걸 이재명이 되풀이중임.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거임. 자기내들 수사못하게만 하면된다임.
thumb-up
14
thumb-down
3
best 3
2026.8.7 09:05
수사 기소 완전 분리!!
thumb-up
5
thumb-down
0
뉴스1
8개의 댓글
best 1
2026.8.7 09:44
상피제해도 한다리건너 다 형님아우인데 뭘. ㅋㅋ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8.7 09:51
어차피 끼리끼리인데, 옆집사건과 쇼부질까지 통제가능함? 절대불가능. 견제는 외부에서 가능하지 같은조직내에선 견제가 안됨.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7 09:46
뭐래니? 다른경찰서가 아니라 다른 기관에서 수사를 해야하지 않나요? 정말 나라 안보가 국민 안위가 어디로 가는건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