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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돌려차기 실언’ 서범수·진종오 징계 절차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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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8. 01:41

국민의힘 윤리위, ‘돌려차기 실언’ 서범수·진종오 징계 절차 개시

간단 요약

윤리위원 2명이 사퇴하며 위원회가 다시 5인 체제로 축소되는 등 내부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윤리위는 오는 18일 소명 절차를 거쳐 제명부터 경고까지의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7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한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장동혁 대표가 해당 사안에 대해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언급한 지 이틀 만에 내려졌습니다. 윤리위 내부에서는 갈등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윤민우 위원장의 사퇴 요구가 거절되자 우종환 부위원장 등 2명이 전격 사퇴하며, 7인 체제가 정상화된 지 9일 만에 다시 5인 체제로 축소되었습니다. 윤리위는 서범수·진종오 의원을 포함해 총 4명의 의원에게 서면 질의서를 보낸 상태입니다. 답변을 받은 뒤 오는 18일 회의를 열어 소명을 들을 계획이며, 이후 제명, 탈당 권고, 당원권 정지, 경고 등 4가지 징계 수위 중 하나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한편 진종오 의원은 6일 피해자 김진주 씨를 직접 만나 사과했습니다. 김 씨는 자필 편지를 통해 징계를 원치 않는다는 뜻을 밝혔으나, 윤리위는 조경태·권성동 의원 등 다른 징계 건과 함께 절차를 강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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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16:20
국힘이 장동혁 개인소유물이냐 저런 야당대표랑 무슨 정책을 한다고 지금 민주당 하수인들 장동혁보고 춤추고 손뼉치고 있다 어리석은 장동혁 대한민국 정치사에 쓰레기로 기록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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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15:49
당사자들이 용서한다는데 기강 이니 뭔니 하면서 당을 민주당 이중대로 만들고 장대표 개인 자리 보호용이될판인데 정상이고 인품이 있으면 사표 냅니다. 지금이런 시국에 뭣이 중한대 장대표 지키느냐 보완 수사권 폐지를 국민께 바로 알려 국민을 살리고 국힘당이 회생 하느냐가 달려 있는데 지도부 꼴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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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18:10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계승하고 있지 않은 정당이 잘못된 편향주의에 빠져 애국자 행세를 하고 있으니 정체성이 모호해져 사분오열 보수진영 갈기갈기 다 갈라놓고 지들 선친닮아 기회주의로 현세를 연명하고 있는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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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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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17:11
장동혁부터 제ㅣ명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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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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