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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쿠바 정권 옥죄는 ‘고사 작전’…루비오 “인내와 끈기로 탈출구 없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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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8. 05:57

美, 쿠바 정권 옥죄는 ‘고사 작전’…루비오 “인내와 끈기로 탈출구 없앨 것”

간단 요약

미국이 경제적 고사 작전을 통해 쿠바 정권 전복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루비오 국무장관은 향후 2년 반 동안 강력한 제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쿠바 정권 전복을 목표로 한 ‘고사 작전’의 고삐를 당기고 있습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은 7일(현지시간) 인터뷰를 통해 쿠바에 탈출구가 없음을 각인시키겠다며,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정권을 옥죄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은 쿠바를 겨냥해 총 24차례의 개별 제재를 단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영기업과 금융기관 등 40개 단체와 라울 카스트로 전 대통령의 가족을 포함한 38명이 제재 대상에 올랐습니다. 쿠바의 경제적 고립은 심화하고 있습니다. 과거 베네수엘라가 하루 최대 10만 배럴의 석유를 지원했으나 현재는 그 통로가 막혔습니다. 올해 상반기 미국의 대(對)쿠바 연료 수출액은 9천600만 달러로 급증했는데, 이는 쿠바가 정상적인 금융거래가 불가능해 금을 이용한 암거래까지 동원하는 상황을 반영합니다. 루비오 장관은 이러한 압박이 앞으로 2년 6개월 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미국은 강력한 제재와 동시에 쿠바 지도부와 모종의 협상을 병행하는 이중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협상 상대인 라울 카스트로의 손자 기예르모 로드리게스 카스트로의 정치적 생존력은 불투명합니다. 특히 95세인 라울의 건강 악화로 후계 구도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미국이 추진하는 협상이 실질적인 정권 변화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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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16:47
한때 쿠바 공산혁명을 이끌었던 피델 카스트로와 체 게바라가 쿠바의 영웅 남미의 영웅이었지만 이들은 중국 마오주의 자들로 북한을 방문 김일성과도 친했었다 결국 수십년이 지난 지금 쿠바도 공산주의 덕에 국민들은 비참한 생활을 하고있다 베네수엘라도 버스 기사 출신 마두로가 좌파 퍼주기 하다 나라가 비참하게 됐다. 공산주의와 이슬람 원리주의. 국가들은 하나 같이 못사는게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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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16:43
자국의 이익을 위해 무슨짓이든 하는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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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16:39
쿠바 다음에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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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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