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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공예식장 개방으로 예비부부 결혼 비용 부담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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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9. 09:07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공예식장 개방으로 예비부부 결혼 비용 부담 덜어준다

간단 요약

고물가 시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공시설을 예식장으로 개방해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줍니다.

야외광장과 실내 공간 등 다양한 장소를 1일 1팀 예약제로 운영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고물가로 인한 예식장 예약난과 비용 부담을 겪는 예비부부를 위해 공공시설을 결혼식 장소로 개방합니다. 광주청사 내 잔디광장과 장미공원 등 ‘빛의 정원’을 비롯해 청사 1층 ‘시민홀’, 광주인재교육원 후생관이 예식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이용료는 야외광장 1일 1만 원, 실내 공간은 2시간당 1만 원이며, 인재교육원 후생관은 3만 원입니다. 냉·난방비는 별도이며, 여유로운 예식을 위해 1일 1팀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신청은 예식일 6개월 전부터 가능합니다. 특히 광주인재교육원 후생관은 기초생활수급자취약계층에 우선 이용 기회와 이용료 면제 혜택을 제공합니다. 후생관은 80석 규모의 예식장과 152석의 하객 공간, 280대 주차장을 갖췄습니다. 야외 예식 시 악천후에 대비해 실내 전환이 가능하며, 구내식당 국수 제공 및 출장 밥상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문길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총무과장은 치솟는 결혼 비용으로 고민하는 예비부부들에게 이번 공공시설 개방이 현실적이고 따뜻한 대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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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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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9 00:45
이런건 아주 잘하는 행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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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9 01:00
세금으로 때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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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9 00:48
아무도 인정 안 하는 그들만의 특별시. 전남광주가 특별시가 되어야 하는 이유가 뭔가. 이럴수록 전국적 기피 대상이 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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