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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허제 실거주 의무 유예 연장 추진…세제 개편과 정책 엇박자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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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9. 10:23

토허제 실거주 의무 유예 연장 추진…세제 개편과 정책 엇박자 해소

간단 요약

정부가 올해 말 종료되는 실거주 의무 유예 특례를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세제 개편과 토허제 간의 정책 엇박자를 해소해 주택 거래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행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을 매수한 사람은 허가 후 4개월 이내에 입주해 2년간 거주해야 합니다. 하지만 지난해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임대차 계약 기간이 남은 주택은 매수자가 즉시 입주하기 어려워 거래가 가로막히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정부는 올해 12월 31일까지인 실거주 의무 유예 특례를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와 함께 현재 2026년 5월 12일로 설정된 임대 기준일을 갱신해 세입자를 낀 주택의 매도 가능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놓고 관계부처 간 막판 의견 조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주택 매도를 유도하는 세제 정책과 토지거래허가제 사이의 정책 엇박자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은 실거주 의무 유예 확대 방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으며,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 역시 주택 공급과 금융 애로 해소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토허제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는 구체적인 확대 여부와 기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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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9 00:55
​국가 정책을 믿고 따른 국민이 왜 범죄자 취급을 받아야 하는가? 진정으로 정책의 정당성을 증명하고 싶다면, 새로운 규제는 당신들이 정권을 잡은 이후 주택을 구입한 사람들부터 적용하라. 과거의 선택을 현재의 잣대로 처벌하는 소급 적용을 당장 중단하라. 그것이 민주주의 국가가 지켜야 할 최소한의 '신의칙'이자 공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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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9 01:00
법을 어기는 범죄자라 법이.필요없음. 법위에 국민 위에 군림하는 잡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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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9 01:05
세상 모든 사람들이 살아가는 처지와 조건이 각양각색이고 천태만상인데, 법을 몽둥이처럼 휘두르려하니 되는 일이 없다. 자고나면 유예, 연장, 예외타령이다. 누가 정부말을 믿고 따를겠나. 문재인이 때 25번씩 대책을 내놨지만 몽땅 꽝, 이재명이 지금까지 부동산대책이랍시고 몇번째냐. 오늘집값이 가장 싼 현상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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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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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9 02:16
다주택자 몇명이나있는데 ㅋ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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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9 01:56
법이 바뀌고 바뀌고 또 바뀌고..아무도 정책을 믿지 않음. 법을 믿지 않음. 내일 또 바꾸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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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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