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3위

#남부지방

#가뭄

#위성 영상

#한국농어촌공사

위성으로 확인한 남부지방 가뭄, 저수지 바닥 드러나고 저수율 급감

logo

뉴스보이

2026.08.09. 07:55

위성으로 확인한 남부지방 가뭄, 저수지 바닥 드러나고 저수율 급감

간단 요약

남부지방의 최근 2개월 강수량이 평년의 절반에도 못 미치며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위성 영상 분석 결과, 주요 저수지와 댐의 수면적이 크게 줄어 복합재난에 대한 우려가 커집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남부지방에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주요 댐과 저수지의 물이 급격히 줄어든 모습이 위성 영상으로 확인됐습니다. 위성 스타트업 텔레픽스가 지난해와 올해 영상을 비교 분석한 결과, 저수지 바닥이 드러날 정도로 수위가 낮아진 현장이 선명하게 포착됐습니다. 특히 경남 창녕 옥천저수지의 피해가 심각합니다. 옥천저수지의 저수 표면적은 지난해 7월 29일 0.129㎢에서 올해 8월 1일 0.014㎢로 88.8%나 감소했습니다. 저수율 역시 지난해 82.5%에서 올해 11.1%로 추락했습니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지난 4일 현장을 찾아 가뭄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다른 지역의 상황도 다르지 않습니다. 울산 대곡댐은 지난해 7월 대비 저수 표면적이 55.4% 줄어들었고, 호남평야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전북 임실 옥정호 또한 3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가뭄은 극심한 강수 부족 때문입니다. 남부지방의 최근 2개월 누적 강수량은 212.1㎜로, 평년 같은 기간의 46.8%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폭염과 가뭄이 결합한 복합재난의 피해가 단일 재해보다 훨씬 크다고 경고합니다. 이에 따라 중장기적인 수자원 관리 대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17개의 댓글
best 1
2026.8.8 23:53
이런데 뭐????광주에 반도체 단지?????
thumb-up
214
thumb-down
28
best 2
2026.8.8 23:58
전국 워터밤 행사 다 취소해주세요. 지금 우크라이나.전쟁에 중동 호르무즈 기름도 못오고 있는데 물뿌리고 춤추고 정신나가는짓좀 그만하게 해주세요
thumb-up
63
thumb-down
12
best 3
2026.8.8 23:55
ㅋㅋㅋㅋㅋ그냥 반도체가 뭔지 모르고 돈이 되는거라니까 유치한다며 표팔이 하려는 저지능 좌파들
thumb-up
57
thumb-down
15
연합뉴스
15개의 댓글
best 1
2026.8.8 23:10
이제는 민주당 또는 국힘 국회의원들이 중대 범죄를 저질러도 국민 62% 진보 52%가 필요하다는데 진보 의견 조차 무시하고 검찰 보완수사권이 폐지가 되었습니다. 검찰 및 보완 수사권 폐지는 위헌입니다. 젊은 나이에 광주여고생이 광주 경찰의 아들 장윤기에게 억울하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검찰청 및 보완수사권 폐지 즉개 취소해야 합니다!
thumb-up
15
thumb-down
2
best 2
2026.8.8 23:08
재앙이다 재앙이야 대재앙의 시대를 살고있는 대한민국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8.9 01:09
ㅋㅋㅋ 종북 좌파와 전라 광주는 식수가 없어도 가뭄 얘기를 못한다 10년 이상 쭉~
thumb-up
3
thumb-down
2
연합뉴스TV
2개의 댓글
best 1
2026.8.9 02:29
좌파는 국가발전저해 고속도로 반대 원전 반대 4대강반대..정치를 하는건지 국가발전 혈세 축내는 잡단인지 ..국민을 위한다며 자들만 위하니..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9 02:09
이런걸 생각하고 이명박 대통령이 4대강 정리한거다 한치앞도 못보는 좌파들아~~이젠 저런 저수지도 정비해서 물 보관량을 높여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