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상북도

#청년

#주거비 지원

#대학청년과

경북도, 청년 월세·전세보증료 지원 확대…'대학청년과' 신설해 정착 돕는다

logo

뉴스보이

2026.08.09. 14:00

경북도, 청년 월세·전세보증료 지원 확대…'대학청년과' 신설해 정착 돕는다

간단 요약

월 최대 20만 원의 월세 지원을 계속사업으로 전환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합니다.

대학청년과를 신설하고 인재 양성부터 지역 정착까지 아우르는 정주 여건을 조성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상북도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주거 지원 정책을 대폭 강화합니다. 도는 기존 한시 사업이었던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계속사업으로 전환하고,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월세 지원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34세 무주택 청년이 대상입니다. 원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면서 청년 본인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인 경우,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24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은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인 청년이 대상입니다. 지난해 3월 31일 이후 보증에 가입한 경우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하며, 그 이전 가입자는 최대 3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 기준은 청년 5천만 원, 청년 외 6천만 원, 신혼부부 7천500만 원 이하로 설정됐습니다. 도는 오는 10일 대학정책과와 청년정책과를 통합한 '대학청년과'를 신설해 정책 추진력을 높입니다. 이상수 경북도 지방정부전략국장은 "주거비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머물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정주 여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대학 인재 양성과 취·창업을 연계하는 'G(GROW) 인재 밸리 경북'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