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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당권파 4인 징계 가속…장동혁의 '징계 정치' 계파 갈등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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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9. 16:18

국민의힘 비당권파 4인 징계 가속…장동혁의 '징계 정치' 계파 갈등 분수령

간단 요약

국민의힘 윤리위가 비당권파 의원 4인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가속화하며 당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오는 18일 징계 수위가 결정될 예정인 가운데, 일각에선 정치적 보복이라는 반발도 나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주도하는 이른바 '징계 정치'가 당내 계파 갈등의 뇌관이 되고 있습니다. 중앙윤리위원회비당권파 의원 4인에 대한 징계 절차에 속도를 내면서 당권파당권파 사이의 대립이 격화되는 모습입니다. 징계 대상은 조경태, 권영진, 진종오, 서범수 의원입니다. 윤리위는 지난달 27일 3인에 대한 징계 개시를 결정한 데 이어, 지난 7일 서범수 의원까지 포함해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현재 윤리위는 위원들의 연이은 사퇴로 5인 체제로 축소 운영되고 있어 절차적 정당성 논란도 제기됩니다. 오는 18일 열리는 회의는 이번 사태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윤리위는 당사자 소명을 들은 뒤 이르면 당일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만약 당원권 정지 2년 처분이 내려질 경우, 해당 의원들은 2028년 총선 출마가 사실상 봉쇄될 수 있어 정치적 생명에 직결된 중징계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당권파는 리더십 확립을 위해 기강 잡기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당권파는 이를 정치적 보복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당 정책위의장 공백이 두 달째 이어지는 상황에서 당 지도부가 민생보다 내부 갈등에만 몰두하고 있다는 비판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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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8 21:37
근래에 와서 보수쪽에서 장동혁만큼 꼴보기 싫은 정치인은 없었다. 어찌 저런 뺄셈정치만 추구하는 자가 당의 대표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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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8 20:27
미국가서 성과없이 2억만쓴 장동혁 징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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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8 22:23
장동혁만 내쫒으면 국힘 다시 새롭게 출발하면됩니다 장동혁이 문제입니다 사이비 당대표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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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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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9 04:22
장똥혁 이가 가장 암덩어리다. 장똥혁 이를 먼저 제명 하라. 그것이 순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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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9 06:10
기사 뭣 같이 쓰네.. 당권파 비당권파가 아니라.. 잘못을 한 정치인을 징계하는 거다. 갈라치기 하지마라.. 니네 갈라치기 하는 기자들 때문에 국힘이 여당의 폭주를 견제함에 원동력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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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9 05:06
쓰레기는 치울때 냄새가 나고 먼지가 나지만 치우고 나면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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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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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9 02:36
극우장똥 내란수괴 윤건희 어게인외치며 악마짓만하고있네 천벌이나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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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9 03:17
국힘의 똥덩어리 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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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9 02:56
다수의 상식을 가진 국민이 한국 보수의 마지막 파괴자 장동혁 이 놈을 끌어 내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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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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