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위

#12·29 여객기 참사

#국토교통부

#한국공항공사

#업무상 과실치사상

#부산지방항공청

12·29 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 국토부·한국공항공사 압수수색

logo

뉴스보이

2026.08.11. 09:58

12·29 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 국토부·한국공항공사 압수수색

간단 요약

179명의 사망자를 낸 12·29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경찰이 강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사단은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 입증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2·29 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이 11일 오전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 부산지방항공청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이번 강제 수사는 참사 당시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를 입증할 추가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사고는 2024년 12월 29일 오전 9시 3분경 발생했습니다. 태국 방콕에서 출발한 제주항공 7C2216편이 무안국제공항에 비상 착륙을 시도하던 중 활주로를 이탈해 착륙유도시설인 로컬라이저 콘크리트 둔덕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탑승객 181명 중 179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45명을 입건했으며, 중대시민재해 적용 여부도 검토 중입니다. 특히 수사단은 국토교통부가 사고 초기 콘크리트 둔덕이 규정 위반이 아니라고 발표하며 사실을 축소·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수사단은 지난 2월 부산지방항공청을 시작으로 3월과 6월 국토교통부를 압수수색하는 등 참사 원인 규명을 위해 강도 높은 수사를 지속해 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32개의 댓글
best 1
2026.8.11 00:50
무한공항참사인데 허가내준 민주당이랑 무한공항을 압수수색해야지!!!!
thumb-up
56
thumb-down
1
best 2
2026.8.11 00:50
언론들아 무안공항참사라 못쓰게했나보다 12.29여객기참사라고 쓰라고 지령때렸네
thumb-up
37
thumb-down
1
best 3
2026.8.11 00:51
전라도 무안공항 참사다. 제주항공 참사라느니 12.29 여객기 참사라느니 어이없는 말 갖다 붙히지 마라. 마치 우한 폐렴이라고 하면 발작하던 그들이 생각나네.
thumb-up
26
thumb-down
1
한겨레
30개의 댓글
best 1
2026.8.11 01:02
무안공항 참사로 기록해라 전라도 지역이라 언론도 몸사리냐 어이없네요
thumb-up
34
thumb-down
4
best 2
2026.8.11 01:09
제주항공참사X 무안공항참사O .......... 이유= 무안공항의 둔턱 문제였기 때문.
thumb-up
10
thumb-down
1
best 3
2026.8.11 01:39
무안공항 참사.로 제목 바꿔라.
thumb-up
7
thumb-down
0
채널A
28개의 댓글
best 1
2026.8.11 00:48
이제? 자료정리할시간 다 확보해주고?
thumb-up
110
thumb-down
0
best 2
2026.8.11 00:50
경찰 수사권 주면 개판난다는 근거 하나 더 만들어주셨네, 2년 다되가는 사고를 이제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86
thumb-down
1
best 3
2026.8.11 00:50
2024년사고를 이제와서 뭐 압수수색한다고 ㅋㅋ 해외토픽감이다 에라이 써걸 종자들아 ㅡ
thumb-up
78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