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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장윤기 사건 분리수사 지시'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 등 경찰 지휘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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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1. 19:45

검찰, '장윤기 사건 분리수사 지시'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 등 경찰 지휘부 입건

간단 요약

경찰 지휘부가 사건 초기 수사를 분리하도록 지시해 부실 수사를 초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추가 입건으로 해당 사건과 관련된 피의자는 총 9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이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부실 수사 의혹과 관련해 박성주 전 국가수사본부장 등 경찰 관계자 5명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해당 사건과 관련된 피의자는 기존 4명을 포함해 총 9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광주 광산경찰서의 초기 수사 과정에서 장윤기가 저지른 범죄 수사를 분리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로 인해 경찰은 장윤기에게 형량이 무거운 강간 살인죄 대신 일반 살인죄를 적용해 송치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 지휘부는 수사 분리 지시가 살인 사건의 송치 기한을 맞추기 위한 정당한 조치였다고 해명했습니다. 박 전 본부장은 성범죄 사건을 덮으려는 의도가 아니었으며, 완결성 있는 수사를 위해 범죄별로 분리해 처리하라는 취지였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검찰 수사와 별도로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당시 광산경찰서 서장과 형사과장 등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며 내부 진상 규명 절차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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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10:49
보완수사권이 폐지 된 이상 이제 미제사건 x100000 늘어 날 것이며 장윤기 사건을 밝힌게 검찰의 보완수사권 때문에 밟혀진거다...그리고 무엇보다 장윤기 아빠 경찰이며 사건 덮으려 했고 보완수사권이 폐지 된 경찰을 견제 할 수단은 사라 졌으며 견제 할 수단이 사라졌다는 뜻은 이제부터 경찰기관의 공권력은 더욱 더 높아져 독재기관을 몰락 할 가능성이 커졌다 = 독재가 싫다고 독재타도를 외쳐놓고 이제와 본인들이 권력 차지하니 독재가 너무도 좋고 사랑해서 독재정치 펼치려는 똥팔육 폭동권 정부 및 더불어 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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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10:57
오죽하면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내렸겠냐. 나라 꼬라지 어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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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10:52
경찰과 검찰의수사는 차원이다르다 정치범죄자들이 설치는세상이 도래하였다 검찰없는세상에 국개들이 마음만먹으면 무엇이든 할수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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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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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10:48
경찰이 이리 썩었는데...앞으로 견제 세력이 없어 우짜냐....보안수사권 폐지로 많이들 돌아섰던데 그거 하나로 위안하기엔 힘없는 자들한테 한없이 불리한 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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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11:03
명예퇴직한 경찰 아버지둔 딸인데, 전, 경찰 안믿네요. 술취한 사람 , 의심하고 강제로 체포해 수사하고 어디서 훈계질하고 그래!. 니들은 평생 검사 밑바닥에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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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11:07
시키는대로한 담당팀장은 무슨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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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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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09:44
저런 조직에 수사권을 전부 주다니 앞날이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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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10:24
고위직,중간간부,하위직 직위 상관없이 제대로된 놈이 없네 경찰은 모기 ㅈ만큼 인맥 가지고도 연줄을 만들수있음 현장직은 생계형 이라고 봐도 무방함 검찰은 어지간한 인맥 으로는 말도 못꺼냄 중요한게 경찰은 법률 전문가가 아니라서 모르는 법률이 많고 고과점수 높은 사건만 관심있고 최대한 할수있을 만큼 조작함 일반 시민들 한테만 권위적임 잎파리 몇개 안되는 것들이 주제파악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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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10:38
이 종자도 오십팔족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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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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