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건희

#박지원

#청탁금지법

#김기현

#뇌물

법정서 "나만 수사했죠" 항의한 김건희, 박지원 "뇌물 받은 영부인 있나"

logo

뉴스보이

2026.08.11. 17:56

법정서 "나만 수사했죠" 항의한 김건희, 박지원 "뇌물 받은 영부인 있나"

간단 요약

김건희 여사가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검찰 수사 방식을 비판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뇌물 수수 의혹을 거론하며 김 여사의 태도를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건희 여사가 지난 10일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부부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3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이번 재판은 김 의원 배우자가 김 여사에게 267만 원 상당의 가방을 건넨 혐의를 다루는 자리였습니다. 증인석에 선 김 여사는 검찰의 수사 방식을 문제 삼으며 "영부인 수사를 다 해봤나. 나만 했죠"라고 항의했습니다. 이는 자신을 향한 수사가 과도하다는 불만을 직접적으로 표출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에 대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어느 영부인이 당신처럼 뇌물을 받았느냐"고 반문하며, 과거 명품백 수수 의혹 조사 당시 특혜 논란이 있었던 점을 들어 '황제 수사'가 실종됐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김기현 의원 측은 가방 선물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이는 사회적 예의 차원일 뿐 부정한 청탁은 없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20개의 댓글
best 1
2026.8.11 07:38
3김 여사 다 조사하라니까요 ~~~ 그럼 선명해지잖아요. 김정숙여사 껀은 대통령기록보관실에 묶어놨자나요 ~~~ 뻔뻔한 할배네
thumb-up
627
thumb-down
53
best 2
2026.8.11 07:46
박지원이 치매인가? 노무현 부인과 박연차를 벌써 잊었어? 노무현이 짊어지고 가는 선택을 하는 바람에 재판은 사라졌지만 있던 사실까지 사라지는 건 아니다.
thumb-up
392
thumb-down
18
best 3
2026.8.11 07:43
준나 받았을을듯? 돼숙이는 물론이고 혜경무수리는 지금도 받고 있것지. 근데 양숙이는 시계받고 남편 살자시켰는데 짝눈이 오늘도 구롸질이네?
thumb-up
271
thumb-down
15
국제신문
8개의 댓글
best 1
2026.8.11 09:42
검증하자. 성역없이 다 수사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8.11 09:41
돼정수기 대통령도 아니면서 혼잔서 코로나시국에 국민들 가둬두고 전용기타고 세계여행 세금으로 다닌거는? 철철마다 명품옷 한복 명품악세사리 관봉권으로 산거는? 혜경궁씨는 법카유용 유죄잖아? 세금으로
thumb-up
9
thumb-down
1
best 3
2026.8.11 09:39
권양숙이 아무런 사법처리 없이 발뻗고 사는것 자체가 말이 안됨.
thumb-up
8
thumb-down
1
뉴시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8.11 07:21
노무현 대통령이 왜 자살했는지 잊었나보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8.11 07:13
김정숙도 대놓고 세금으로 여행가고 옷 해입은거 같은데? 이재명도 대놓고 부부끼리 여행다니고.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