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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신고 4번 있었는데…천안 교회서 숨진 11세 아동 외할머니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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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1. 11:09

학대 신고 4번 있었는데…천안 교회서 숨진 11세 아동 외할머니 구속

간단 요약

피해 아동은 사망 전 두 차례 구조를 요청했으나, 발견 당시 침대에 묶인 채 방치된 상태였습니다.

과거 학대 전력이 있는 외할머니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되었으며, 경찰은 교회 목사와 함께 수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남 천안시의 한 교회에서 11세 아동 배모 군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외할머니 A 씨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대전지법 천안지원은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배 군은 지난 8월 5일 오후 교회에서 의식저하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음 날인 6일 0시 2분 끝내 사망했습니다. 구조 당시 배 군은 침대에 묶여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망 전인 2일과 3일 두 차례에 걸쳐 직접 구조를 요청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배 군은 부모 없이 외할머니와 함께 수년 전부터 교회에서 거주하며 학교 대신 홈스쿨링을 해왔습니다. 특히 배 군과 관련해 2021년부터 총 4차례에 걸쳐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된 바 있으며, 외할머니 A 씨는 과거에도 손자를 학대해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확인됐습니다. 현재 경찰은 배 군을 학대하고 방임해 숨지게 한 혐의로 해당 교회 목사 또한 구속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수사 당국은 외할머니와 목사 간의 구체적인 공모 관계와 과거 신고 당시의 대응 경위 등을 면밀히 조사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7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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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02:11
경찰놈이 범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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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02:59
아이가 이틀 연속으로 경찰서로 달려왔으면 사안을 심각하게 보고 조치를 취했어야지! 아이가 직접 학대를 호소하는데 보호자에게 돌려보내? 그냥 죽으라는 건가? 용기내서 경찰서로 갔는데 돌려보내진 아이는 얼마나 무섭고 절망했을지 감히 상상도 못하겠다. .정말 너무너무 화가 나고 어른으로서 정말 미안하다. 경찰 왜이럽니까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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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02:21
키우기 싫으면 보육원에라도 보내지 왜 태어날때부터 교회에 맡겨? 이상하다 그 교회 좀 더 조사해라! 11년동안 대체 아이에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이럴때 압수수색해야지!!! 학교도 안다닌것 같은데 교육당국은 왜 조치를 안했으며 아이가 2번이나 탈출해 경찰서로 갔는데 왜 2번다 다시 교회로 돌려보내냐! 목사, 할머니는 물론이거니와 관련된 사람들 다 아이를 죽인거야! 대체 얼마나 직업의식이 없으면 살겠다고 뛰쳐나온아이를 돌려보내서 죽게맘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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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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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08:58
사이비교회들 해체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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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08:52
요즘 천안서 사건사고 많이 터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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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08:42
범죄자천국의 달성을 대장동범죄자공화국 업적이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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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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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09:50
얼굴 가려주고 신변 보호 해주느라 참 고생 많습니다. 범죄자 인권 세계 최강 대한민국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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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10:07
견찰들은 애가 와서 직접신고 했는데 어떻게 처리를 했기에 애가 그 지옥에 다시들어가 저렇게 됬을까? 천안시민으로 진짜 다 박살 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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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10:02
범죄자는 가려주고 피해자는 노출시켜주는 자비로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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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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