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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첼리투스

7년 일한 시설기사 투병 소식에…입주민들 1600만원 모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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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3:05

7년 일한 시설기사 투병 소식에…입주민들 1600만원 모아 전달

간단 요약

골수증식 종양으로 퇴사한 시설기사를 위해 입주민 460가구가 힘을 보탰습니다.

3000만원의 치료비가 필요한 상황에서 이웃들의 따뜻한 온정이 이어졌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용산구 이촌동의 래미안 첼리투스에서 7년간 근무해 온 시설기사 A씨가 최근 골수증식 종양 진단을 받고 퇴사했습니다. 이 안타까운 소식이 알려지자 아파트 입주민들과 동료들이 그를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나섰습니다. 지난 4월 20일부터 10일간 진행된 모금에는 460가구 입주민을 비롯해 입주자대표회의, 노인회, 그리고 함께 일했던 보안·미화팀 등 동료들이 대거 동참했습니다. 이를 통해 모인 성금은 총 1600만원이 넘었습니다. A씨는 골수이식 수술과 간병비 등으로 약 3000만원의 비용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전용면적 124㎡가 50억원대에 거래되는 서울의 대표적인 고가 주거단지입니다. 경제적 여유를 넘어선 이들의 공동체 의식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A씨는 치료를 잘 받으면 1년 뒤 일상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5년 후 추적 검사에서 이상이 없으면 최종 완치 판정을 받게 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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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3:19
동부이촌동 래미안챌리투스. 1층 로비에서 현금으로 걷었다던데 계좌이체로 받았으면 훨씬 많이 받앗을듯? 50억정도 하는 아파트인데 부자들은 마인드가 다름 다들 여유롭고 불만불평도 없고 남도 잘 도움. 근데 그지들은 평생 민주당찍으면서 자기들 인생에 불평불만만 하다가 죽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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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3:27
너무 훈훈한 기사네요. 여유롭고 인정 많은 아파트 주민들 참 멋지십니다. 관리 기사분도 아파트 주민들 정성에 힘 받으셔서 빨리 쾌차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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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3:14
이런건 아파트명 공개해야 훈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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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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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3:52
정형돈: ”돈 많은 친구들이 정도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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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3:54
따듯한 마음 가지신 주민님들도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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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3:58
경비실 에어컨도 못 틀게하는 더러운 아파트도 있는데, 이런 아파트가 진짜 명품 아파트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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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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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4:26
부자를 악으로 규정하는 사람들이ㅜ많은데. 우리니라 세금의 약 40%를 1%의 부자들이 내고있고. 87%의 세금을 10%의 부자들이 내주는구조야. 그래서 보통의 서민들은 사실상 세금이라는게 아주 미약한 구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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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4:13
오.... 맨날 속터지는 기사 보다가 정말 간만에 따뜻한 뉴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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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4:34
진짜부자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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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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