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천하람

#을지 자유의 방패

#북한

#개혁신당

천하람, 현역 의원 최초 논산 입소…“北 같잖은 도발, UFS 완수해야”

logo

뉴스보이

2026.08.12. 10:37

천하람, 현역 의원 최초 논산 입소…“北 같잖은 도발, UFS 완수해야”

간단 요약

현역 국회의원 최초로 2박 3일간 신병교육대 입소를 자청해 훈련병 생활을 시작합니다.

북한의 11번째 탄도미사일 도발을 규탄하며 한미 연합훈련의 완벽한 수행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현역 국회의원으로는 처음으로 신병교육대 입소를 자청했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인 천 원내대표는 12일 충남 논산 육군 27신병교육연대에 입소해 2박 3일간 훈련병 신분으로 교육을 받습니다. 그는 이번 입소에 대해 기존 경험을 업데이트해 현실에 맞는 국방 정책을 마련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훈련 기간 동안 생활관에서 동료들과 함께 지내며 야간행군과 종합각개전투, 야간 불침번 등 실제 훈련 과정을 모두 소화할 예정입니다. 입소 직전 천 원내대표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올해 들어 11번째인 이번 도발은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를 앞두고 의도적으로 기획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군을 향해 북한의 도발에 흔들림 없이 훈련을 완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정부 당국을 향해서도 북한의 연속적인 도발을 단순한 무력시위로 치부하지 말고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20개의 댓글
best 1
2026.8.12 02:15
정치적 쇼를 위해 이런건 하지마시길. 진짜 징병으로 입소하는 대한민국 청년들 기분도 알아줘야지. 2박3일? 무슨 캠프도 아니고...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8.12 02:41
저놈때문에 신교대는 무슨 난리냐ㅋㅋ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8.12 02:15
육군훈련소 신병교육연대는 매주 월요일 5주과정의 훈련병을 징집과 모집으로 모집합니다. 그리고 입소 10일간은 각개전투, 화생방훈련, 총기교육, 사격훈련, 행군 등을 하지하지 않습니다. 헌데 뜬금없이 수요일인 12일 국회의원이 입소해서 2박3일간 각개전투 등을 하겠다고 하면, 조교, 간부, 장교 등은 저거 뒤치닥거리하느라 멘붕이겠죠. 국회의원이라서 현장체험한다고 명분을 내세우는 데, 그럼 농림수산부장관은 원양어선타고, 교육부장관은 '26학번 지원이예요'처럼 대학교다시 다니고, 보건복지부장관은 환자체험을 위해 입원하나요?
thumb-up
3
thumb-down
0
세계일보
11개의 댓글
best 1
2026.8.12 04:30
쇼하고 있네 내가 생각하기에 개혁신당은 우리나라에서 없어져야 할 정당같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8.12 03:26
가서 자작극은 하지 마라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8.12 03:21
뉴스거리도 아니네. 더군다나 현역입영도 아니고
thumb-up
1
thumb-down
3
뉴스1
7개의 댓글
best 1
2026.8.12 03:00
때려잡자, 공산당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8.12 02:59
미필 리재명 대통령도 6개월만 다녀오자. 나이를 생각해서 계급은 짬밥 찰대로찬 말년 중사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8.12 05:26
한참더울때안가고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