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매일유업

#질식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매일유업 평택공장 연유 탱크 사고, 동료 구하려다 의식 잃어

logo

뉴스보이

2026.08.12. 13:50

매일유업 평택공장 연유 탱크 사고, 동료 구하려다 의식 잃어

간단 요약

밀폐된 탱크 내부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2명이 사상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생존자는 쓰러진 동료를 구하려다 함께 의식을 잃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9일 오후 2시 58분께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의 매일유업 공장에서 근로자 2명이 사상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연유 저장 탱크 내부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A씨가 숨지고, 이를 발견한 동료 B씨가 다쳤습니다. 사고가 난 탱크는 높이 3.4m, 지름 1.9m 규모의 밀폐 공간입니다. 생존자 B씨는 경찰 조사에서 다른 일을 하다가 A씨가 보이지 않아 찾던 중 탱크 안에 쓰러진 것을 보고 들어갔다고 진술했습니다. B씨는 도와달라고 외친 뒤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동료를 구하려다 자신도 의식을 잃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산소 농도가 낮은 탱크 내부에 차례로 들어갔다가 질식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1차 부검 결과, 사망자에게서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한 정밀 검사에는 한 달 이상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특히 사고 당일은 탱크 내부 청소가 예정된 날이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돼 경위를 둘러싼 의문이 남습니다. 경찰은 기초 조사를 마치는 대로 사건을 경기남부경찰청 중대재해수사팀으로 이관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