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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재생불량성 빈혈 치료제 '로미플레이트주' 1차 치료 급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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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4:40

중증 재생불량성 빈혈 치료제 '로미플레이트주' 1차 치료 급여 확대

간단 요약

중증 재생불량성 빈혈 1차 치료에 '로미플레이트주'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됩니다.

이식 불가능한 환자의 치료 선택권이 넓어지고 수혈 의존도도 낮아질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골수의 조혈 기능이 저하되는 희귀질환인 중증 재생불량성 빈혈(SAA) 치료에 새로운 길이 열렸습니다. DKSH 코리아 헬스케어 사업부는 지난 2026년 8월 1일부터 로미플레이트주의 건강보험 급여 기준이 1차 치료까지 확대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내 트롬보포이에틴 수용체 작용제(TPO RA) 계열 약제 중 최초의 사례입니다. 이번 급여 확대는 치료 경험이 없는 성인 환자 중 동종조혈모세포이식(HSCT)이 불가능하거나 적합한 공여자가 없는 경우에 적용됩니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항흉선세포글로불린(ATG)·사이클로스포린(CsA)과 로미플레이트주를 병용했을 때 27주차 혈액학적 반응률은 76.5%에 달했습니다. 또한 수혈이 필요했던 환자 16명 중 13명(81.3%)에서 수혈 비의존을 달성하거나 요구량이 감소하는 효과가 확인됐습니다. 장준호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이번 조치로 환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치료 옵션이 크게 넓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현재 중증 재생불량성 빈혈 1차 치료에 로미플레이트주 급여를 적용하는 국가는 한국과 일본뿐입니다. 미국과 유럽 등에서는 아직 급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한편, 기존 치료제인 엘트롬보팍이 1일 1회 복용하는 경구제인 것과 달리, 로미플레이트주는 주 1회 투여하는 주사제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의료진은 환자의 상태와 편의성을 고려해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헬스조선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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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6:57
드라큐라는 빈혈 환자 같더라......서 있으면 어지러워서 늘 관속에 누워 있잖아... 피가 보충되어야 안 어지럽고.......현대에서는 그걸 수혈이라고 하잖아.........남의 피 빠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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