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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하 교수, 배우 하영 향한 친일 논란에 "순결강박이자 구조적 친일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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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0:25

박유하 교수, 배우 하영 향한 친일 논란에 "순결강박이자 구조적 친일일 뿐"

간단 요약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에 대해 박유하 교수가 '순결강박'이라며 비판했습니다.

박 교수는 당시 리더급 인물들이 겪은 구조적 친일의 맥락을 살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이력 논란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제국의 위안부’ 저자인 박유하 세종대 명예교수가 이를 두고 “순결강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박 교수는 단순히 개인의 행적을 비난하기보다 당시의 역사적 맥락을 살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논란의 중심에 선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1872~1927)는 대한제국 최초의 국비 유학생으로, 1902년 일본 동경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해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인물입니다. 귀국 후에는 고종과 순종의 주치의를 지냈으며, 을사오적 이완용을 치료한 전력으로 인해 친일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박 교수는 일제강점기 당시 리더 위치에 있던 인물들은 교육과 활동 측면에서 구조적으로 친일파가 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일제 치하에서 정치·경제·문화·교육 모든 분야의 리더는 구조적으로 친일파일 수밖에 없다”며 비판의 시각을 경계했습니다. 또한 하영의 조부가 소록도에서 근무하며 한센인을 대상으로 불임수술을 진행했다는 비판에 대해서도 박 교수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그는 당시 일본이 자국민에게도 동일한 조치를 취했음을 언급하며, “비난받아 마땅한 일이지만 그 폭거는 개인의 죄라기보다 시대적 우매함이 만든 죄”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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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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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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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6:06
박유하 주장 보니까 얼빠진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여자였네? 유하 니 선조들도 매국노였냐? 너같은 인식 자체가 나라를 배신한 매국노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작태이자 개소리인게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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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6:26
이런 사람을 명예교수랍시고 두고 있는 세종대는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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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6:35
나는 친일이고 뭐고 지금 현재 1더블어 친중 세력들이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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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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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0:02
그러지 구조적 친일이 맞지 근데 친일파 조상이 자랑질 할 일은 아니라는 거지. 조상이 나라 팔아 먹은 댓가로 자손이 호의호식 한 게 자랑질 할 내용은 아니지 않나? 친일 조상을 둔 후손들은 국가와 민족에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 가거라 니들 조상 때문에 독립투사와 그 가족분들은 고통 속에 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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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0:03
일견 동의한다. 일제 시대는 35년 이어졌다. 개인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일제의 요구에 순응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렇다면 그냥 조용히 살았어야 했다. 누군가는 독립을 위해 일제에 저항하다 목숨을 내던졌다. 이를 외면하고 일제에 순응해서 입신양명해서 큰 돈을 벌었다면 거기에 만족하고 나대지 말았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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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0:00
마오쩌뚱 어록도 존경하는 시대인데 과거 친일인지도 모르는 후손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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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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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3:08
아 진짜 뭐래? 듣기 역하네 쉴드 칠 걸 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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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3:37
개인의 잘못이 아니라 당연한 결과라는 듯 쉴드 치는게 맞냐? 일제시대 천석꾼 만석꾼도 자기 재산 팔아 독립운동한 사람들도 여럿이다.... 국비장학생 1호라서 왕실진료봤고 이완용이 살렸다는게 당연하다듯이 말하지 마라....자기 주관이 뚜렷했다면 그냥 지방으로 내려갔을수도 있는거다..그리고 증조부가 친일한덕에 그 아들도 의사가 될수 있었던거고 그때 쌓은 재산으로 그 아들까지...대한민국 의사들중에 최고 전성기가 박정희가 전국민 의료보험 도입전 까지야.... 그 시간들을 온전히 꿀빤게 그 집안이란 얘기고..빌딩도 여럿 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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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3:20
시대적 상황상 친일해야 했던 걸 이해하라는 말인가? 그럼 안중근 의사는? 김구 선생은? 하영이 비난 받는 건 그 친일로 인해서 4대가 유복하게 살았을 것이고 그 집안에서 본인들이 친일했다는 걸 제대로 인지도 안하고 자손들한테는 4대째 의사 집안, 조선의 왕들의 집도했던 주치의라고 오히려 자부심을 가지며 살아왔다는데 있는 거다 처음부터 제대로 교육을 받았다면 과거 그런 잘못이 있었고 기부나 봉사활동 많이하면서 계속 마음에 되뇌이며 살고 있다고 했거나 조용히 티내지 않고 연기 활동했으면 괜찮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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