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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한동훈 복당 반대설은 비하 표현…장동혁 사퇴론은 잠복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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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1:45

정점식 "한동훈 복당 반대설은 비하 표현…장동혁 사퇴론은 잠복 상태"

간단 요약

정점식 원내대표는 한동훈 의원 복당 반대 여론을 외부의 비하 표현으로 일축했습니다.

장동혁 대표 사퇴론에 대해서는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닌 잠복 상태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복당을 반대한다는 이른바 '공한증' 보도에 대해 "외부에서 비하해서 하는 표현에 불과하다"며 일축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한 의원 복당과 관련해 공천 탈락을 우려하는 의원들이 있겠느냐며 관련 의혹을 정면으로 부인했습니다. 장동혁 당대표를 향한 사퇴론에 대해서는 "완전히 사그라진 것은 아니고 일단 잠복했다고 보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사퇴론의 근거가 된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에 대해서는 당내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난 6월 5일 정 원내대표가 정책위의장직에서 사퇴한 이후 두 달 넘게 공석인 정책위의장 인선 문제에 대해서는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3선 의원들이 상임위원장을 겸직하고 있어 인선에 난항을 겪는 가운데, 장 대표와 정 원내대표 간의 추천 인물 차이로 조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내 징계 절차와 관련해서는 진종오·서범수·권영진·조경태 의원에 대한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 개시에 대해 "당원과 국민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징계가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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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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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2:59
보수의 유일한 희망 한동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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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4:44
죄는 누가 짓고 누구에게 쏟아내나? 윤석열과 친윤. 그자들이 게엄을 일으키고 아직도 정신 못차린 인간들아. 한동훈이 게엄을 했나? 거지같은 정치를 제발 하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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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5:24
국힘의 희망은 한동훈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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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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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4:09
정점식은 원내대표로서 능력도 리더십도 없고 본인만의 원내전략이나 소신도 없는 이맂니리 눈치나 살피는 전형적인 기회주의자다. 장똥혁과 비슷한 부류의 당에 해가되는 찌질한 인간이다. 왜 그자리에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무의미한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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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5:01
윤리위가 독립기구라고 ? 정점식은 귀가 막혔나 머리가 비었나? 윤민우 외부자료 유출에 그 외부인이 장배신과 한통속인거 내부고발 나왔는데 너는 모르쇠 입닫고 있으면 국민도 떠들다 잊어줄까 기대함? 정점식 정신차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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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2:54
물에 물 탄듯그따위로 정치해서 국민들 환심을 사겠나 너가 현재 보여주는게 도데체 뭐냐 왜 당대표 하고 싶나! 너네들 그러다가 다음 총선 다 날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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