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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출생아 1위 경기도, 중증 소아 책임질 '최종 거점' 어린이병원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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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4:31

전국 출생아 1위 경기도, 중증 소아 책임질 '최종 거점' 어린이병원 절실

간단 요약

경기도는 연간 7만여 명의 출생아를 기록하는 전국 최대 수요지임에도 독립 어린이병원이 전무합니다.

의료계는 고위험 산모부터 중증 소아까지 24시간 대응 가능한 '주산기·어린이병원' 확충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는 지난해 출생아 수 7만 7702명, 소아청소년 인구 209만 명으로 전국에서 산모·소아 의료 수요가 가장 많은 지역입니다. 하지만 정작 중증 소아환자를 전담할 독립 어린이병원은 단 한 곳도 없는 실정입니다. 신생아집중치료실(NICU)조차 허가 병상 대비 운영 비율이 65%에 그쳐 의료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12일 국회에서 열린 '경기도 산모·소아 생존체계 고도화 방안' 토론회에서 의료계 전문가들은 현행 전원 체계의 한계를 지적했습니다. 오경준 경기도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센터장(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은 "이송 네트워크 개선만으로는 장거리 이송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최종 치료기관의 수용 능력 확충을 강조했습니다. 대안으로 제시된 것은 분당서울대병원을 거점으로 한 '주산기·어린이병원' 구축입니다. 이는 고위험산모집중치료실(MFICU)과 신생아집중치료실(NICU) 등을 한 공간에 배치해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24시간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선진국형 모델입니다. 서울 등 타 권역과 달리 경기도만 소외된 의료 인프라를 개선해 산모와 소아의 최종 안전망을 확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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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3:38
민주당이 포퓰리즘에 돈뿌리기 급급했으니 당연히 분만 병원 확충할 돈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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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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