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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정책 반론 수용이 바람직”… 잇단 정책 번복에 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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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07:01

이재명 대통령 “정책 반론 수용이 바람직”… 잇단 정책 번복에 비판도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정책 반론을 적극 수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정부의 잇따른 정책 수정으로 인해 국정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정책 수정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세금을 다루는 사람은 반드시 욕을 먹게 돼 있다”며 “반론이 있다면 이를 받아들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한 번 결정한 정책을 고수하기보다 국민의 의견을 반영해 수정하는 것이 일관성보다 중요하다는 취지입니다. 실제 정부는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해 8월 3일부터 20일까지 입법예고 기간을 두고 의견을 수렴 중입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현재 안은 확정안이 아니며, 의견을 적극 반영해 수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주가 누르기 방지법의 경우 저PBR 기업 기준이 최근 6년간 코스피 하위 25%, 코스닥 하위 10%로 설정되면서 기준이 너무 느슨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러한 정책 번복 상황이 반복되자 국민의힘은 “일단 발표하고 반발하면 고치는 졸속 국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비판했습니다. 국정 운영의 예측 가능성과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우려입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노란봉투법 쟁의 대상 기준을 명확히 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는 부채로 인한 자살 문제와 관련해 채권자 책임론을 언급하며 사회적 약자 보호를 강조했습니다. 임기 내 세종 집무실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도 재확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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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3:54
이런걸 바로 무능하다고 하는겁니다. 발표이전에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해보고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수렴했어도 이런일이 반복될까요? 부동산 토론회도 직접 주재했잖아요. 쓴소리나 비판적인 의견은 당신 표정에서부터 안듣겠다는 의지가 너무 보였는데 무슨 발표후 의견을 듣는게 마치 맞는 프로세스처럼 얘기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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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0:56
아니면 말고 식,,, 지겹다 지겨워,,, 이게 나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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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2:58
법을 개정할려면 개정될 법을 적용할때 어떤 상황이 될지 시뮬레이션을 통해 수십번 검증을 하고 실효성을 따진후 발표를 하는것이 상식이다 그런데 이 정부는 실효성은 뒷전이고 저거들 지지자들의 반응을 보고 법을 개정할려고 하니 발표부터 먼저하고 지지자들의 여론을 본 다음 시행하는것이다 정부가 국민들을 위한 정책을 펴야하는데 오로지 지지자들을 위한 정책을 편다 선량한 국민들만 피해를 보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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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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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2:42
대부분의 국민들이 보완수사 폐지 반대 했는데 이건 왜 국민 뜻 안지키냐 반론도 많았는데 듣는둥 마는둥 지들 맘대로 해놓고 이제와서는 국민? 웃기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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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1:47
얘 또 여그서 제 3자 관찰자 싯점으로 사기치고 자빠졌네 . 항상 지 책임을 남 얘기 하듯 . .1달전 잘나가는 삼전닉스에 빌붙어 2030 평생 거지로 살게 만든것 . .반성문 제출 안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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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0:53
세금으로 집값잡지 않겠다고 공언해놓고 강하게 세제개편. 한번때리고 여론살핀뒤 조금낮추는 방식으로 부동산세제를 정당화시키는 아주양아치 수법으로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는 정부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명심하라 더불어근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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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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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0:46
일을 할때 가장 짜증나는게 상사에게 보고하고 추진 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을시 전직원 앞에서 망신주며 자기는 몰랐다 다 내가 혼자 추진하고 하다 잘못된거다 하고 망신주는 직장 성사가 최악의 상사다 잘됐을시에는 그반대로 결과물은 혼자 독식학고 진짜 역대 최악의 사악한 인간이다 찢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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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1:10
슬그머니 아닌척하네. 지가 저지른걸 다 아는데. 먼저 나서서 정부가 시장을 이긴다 하지 않았나? 항상 이런식이야. 문제인은 자기가 잘모르는 바지.사장인게.티가 났고, 재명이는 조폭형 황제가 너무 티가나. 아래 사람들을 보면 알수 있다. 줄서기 잘하는 충성파 강아지들로 내각 구성한거 보면 알잖아. 반론 조차 말하지 못할꺼다. 보여주기식 쑈와 진짜 회의는 다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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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20:34
뭐 하는것 마다 모두가 전혀 믿음이 안가고 그저 안자서 사기당한다는 생각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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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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