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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산부인과 간다"…안동병원, 매주 월요일 밤 8시까지 야간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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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5:13

"퇴근하고 산부인과 간다"…안동병원, 매주 월요일 밤 8시까지 야간 진료

간단 요약

안동병원이 직장인과 임산부의 편의를 위해 매주 월요일 산부인과 야간 외래진료를 오후 8시까지 연장합니다.

전문의 4명이 상주하는 24시간 분만 체계를 갖춰, 출생아 수 증가세에 맞춰 의료 환경을 강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권역응급의료센터인 안동병원이 지난 6월부터 매주 월요일 산부인과 외래진료 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간 진료시간을 이용하기 어려운 직장인과 임산부의 진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안동병원은 보건복지부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거점의료기관으로서 산부인과 전문의 4명이 상주하며 365일 24시간 분만진료체계를 운영 중입니다. 소아청소년과 역시 24시간 진료가 가능해, 응급 상황 발생 시 배후진료과와 신속한 협진이 가능한 인프라를 갖췄습니다. 최근 통계청의 2025년 출생통계에 따르면 전국 출생아 수는 25만 4500명으로 전년 대비 6.8% 증가했고, 합계출산율은 0.80명을 기록했습니다. 강신홍 안동병원 이사장은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위해서는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의료 환경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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