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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도지사, 뇌물 전과자 등 보좌관 임용 강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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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5:52

신용한 충북도지사, 뇌물 전과자 등 보좌관 임용 강행 논란

간단 요약

충북도가 뇌물수수 및 선거법 위반 전력이 있는 인사들을 2급 보좌관으로 임용해 비판이 거셉니다.

신용한 도지사는 민생을 위한 실용 인사라고 주장하지만, 정치권은 이를 방탄 인사라며 반발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북도가 12일 신용한 도지사를 보좌할 2급 상당 전문임기제 공무원 2명을 임용했습니다. 이번에 임용된 박병국 대외협력보좌관과 이재한 정무특별보좌관은 각각 뇌물수수와 선거법 위반 전력이 있어 임용 적격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봉 하한선은 9027만 7000원입니다. 박병국 보좌관은 2012년 경무관 재직 당시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돼 2013년 7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확정받았습니다. 또한 2021년에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전력도 있습니다. 이재한 정무특보는 22대 총선 과정에서 수행 운전기사 급여 2000여만 원을 개인 자금으로 지급해 벌금 15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신용한 도지사는 이번 인사에 대해 "중앙의 문을 열고 충북의 길을 넓힐 수 있는 실용적 인재를 등용해 정부예산 확보 등 민생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김동원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은 임명 철회를 요구하며 "사법처리 위기에 놓인 지사 본인의 방탄 인사가 아니냐"고 비판했습니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등 시민사회에서도 거센 반대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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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7:27
나라가 아니라 더불어범죄당 식민지 된지가 이미 오래전이다.. 나라 되찾기 전까지는 저런 일은 흔할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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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7:41
전과자들이 우대받고 완장차는 전과자정부의 현실이 정말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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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8:07
내란국힘들도 캐봐라 전과자.수두룩 내란당.시의원,성폭행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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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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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8:03
대통령도 범죄자 출신인데 이 정도야 더불어근저당에게는 아무 것도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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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8:13
더한 짓을 하고 대통령이 된 사람도 있는데 그 정도쯤이야 하는거죠...다 윗물이 아래로 흘러서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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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8:05
죄명이가 다른데서 못써먹으니 여기로 내려보냈구만. 측근 먹여살리려고 범죄자를 2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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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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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6:05
민주당 충북지사 대외협력보좌관이 뇌물전과 경찰 출신 박병국 이란 얘긴가? 전과자는 9급 공무원도 못하는데. 전과자,범죄자,피의자,외국인은 고위공무원 못하게 합시다. 범죄전과자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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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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