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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상자산 투자금 5년간 700조 해외 유출…수수료만 5조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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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0:01

국내 가상자산 투자금 5년간 700조 해외 유출…수수료만 5조 달해

간단 요약

국내 시장의 투자 기회 부족으로 지난 5년간 약 700조 원의 자금이 해외로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외 거래소로 향한 자금은 파생상품과 예측시장 등으로 영역을 넓히며 국내 경제적 기회비용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웹3 리서치 기업 타이거리서치와 블록체인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가 국내 투자자 지갑 약 12만 개를 추적한 결과, 2021년부터 2026년까지 해외로 유출된 가상자산 규모가 약 700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국내 투자자가 해외 거래소 이용 과정에서 지불한 수수료만 지난해 5조 원, 올해 상반기에만 1조 4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해외로 이동한 자금은 단순 투자를 넘어 파생상품과 예측시장 등 온체인 서비스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2024년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하이퍼리퀴드와 라이터 등 탈중앙화거래소(DEX) 3곳에 유입된 국내 자금은 2조 4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예측시장 플랫폼인 폴리마켓에서도 약 3,700개의 국내 지갑이 6,360억 원 규모의 거래를 수행했습니다. 투자 종목 또한 암호화폐에 국한되지 않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원유 등 전통자산을 기반으로 한 무기한 선물 거래로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이는 국내 거래 시장이 위축되는 속도보다 해외 유출 속도가 더 가파르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조윤성 타이거리서치 선임연구원은 이번 자금 유출 현상에 대해 국내 시장의 수요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국내에서 충족하지 못한 투자 기회가 그만큼 크다는 것을 방증한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이번 수치는 온체인에서 식별 가능한 경로만을 집계한 것으로, 실제 유출 규모는 이보다 더 클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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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1:18
탐욕에 찌들어 글로벌 호구들이 많음 코인 유투버들이 활개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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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2:09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한국에만 없다고 미국으로 자금 빠져나간다고 하여 삼전.하닉 레버리지 만들었더니 이 난리가 났는데 우짜라고?......도박성에 찌든 인간들 때문에 국부 유출이 엄창나지만 이걸 또 만들었다간 나라 절딴 난다....주로 2030 아이들이 한탕 노리고 해외에서 이짓을 하는데 그거 해서 맨날 꼴아박았단 말만 들었지 돈 벌었단 말 못들었다....그런데도 트럼프 욕하는 넘 하나 없고....근데 우리나라에서 저런걸 만들면 지들이 도박해놓고 이재명이 욕할 넘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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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1:46
우린 전세계 유래없는 투기민족이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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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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