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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성평등복지국' 신설 무산…여성계 "성평등 정책 후퇴"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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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6:49

대전시 '성평등복지국' 신설 무산…여성계 "성평등 정책 후퇴" 반발

간단 요약

대전시가 조직개편안에서 '성평등복지국' 명칭을 배제하고 기존 '복지국'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지역 여성계는 이를 성평등 정책의 후퇴로 규정하며 시의회에 조직개편안 수정을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시가 민선 9기조직개편안을 12일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19국 체제는 18국으로 축소되며,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정무과학부시장'으로 명칭이 변경됩니다. 논란의 핵심은 '복지국' 명칭입니다. 당초 대전시는 복지국을 '성평등복지국'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최종안에서는 이를 배제하고 기존 명칭을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전시 관계자는 "복지국 내 노인, 아동 등 타 분야와의 형평성을 고려할 때 특정 대상이 소외될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대전여성단체연합은 성명을 통해 "성평등 정책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최소한의 타협안마저 무산됐다"며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서울시와 부산 등 타 지자체들이 여성가족국 등을 운영하는 것과 비교해 대전시의 이번 결정은 성평등 정책의 후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여성계는 시의회에 조직개편안을 그대로 추인하지 말고 바로잡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개편안은 13일 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31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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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5:56
벌거지같운것들 권리만 주장하고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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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5:59
이미 구조적 성평등은 이미 실현됨. 물론 아직 나이에따른 불평등이 있을수 있지만.. 뭐 아직도 성평등을 기관에 박을 정도인지는 의문. 여성이니까 못한다는건 사실상 없다봄. 유리하면 유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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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7:09
여성단체에 돈주는 기관 안만드니 땡강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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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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