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시 '성평등복지국' 신설 무산…여성계 "성평등 정책 후퇴" 반발
뉴스보이
2026.08.1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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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16:4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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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조직개편안에서 '성평등복지국' 명칭을 배제하고 기존 '복지국'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지역 여성계는 이를 성평등 정책의 후퇴로 규정하며 시의회에 조직개편안 수정을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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