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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 "재정 위기에도 도민 안전과 이동권은 타협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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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7:00

추미애 경기도지사 "재정 위기에도 도민 안전과 이동권은 타협 불가"

간단 요약

수도권 30분 출근 대전환을 위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핵심 사업을 반영합니다.

교량 및 도로 적기 보수와 함께 자전거·PM 활성화로 도민의 이동 편의를 높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8월 11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건설본부, 철도항만물류국, 교통국 대상 업무보고가 진행되었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재정 위기가 심각하더라도 도민의 생명과 직결된 안전과 이동권만큼은 절대 타협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추 지사는 '수도권 30분 출근 대전환'을 핵심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기도 핵심 철도사업을 반드시 반영하고, GTX와 연계한 도시철도망 확충에 역량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교통 혁신을 위한 세부 방안도 제시되었습니다. 철도역 중심의 환승 체계를 촘촘하게 구축하고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을 활성화해 최종 목적지까지의 이동 시간을 줄일 계획입니다. 아울러 교량과 터널 등 주요 시설물을 적기에 보수함으로써 사고를 예방하고 장기적인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겠다는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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