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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30년 근무 유병길 씨 부부, 포스텍에 5억대 아파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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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8:36

포스코 30년 근무 유병길 씨 부부, 포스텍에 5억대 아파트 기부

간단 요약

유병길·김선화 부부가 대학 발전을 위해 5억 2200만 원 상당의 아파트를 내놓았습니다.

유 씨는 포스코와 포스텍 학교법인에서 근무했으며, 가족 모두가 포스텍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포항의 유병길·김선화 부부가 포스텍의 발전을 기원하며 5억 2200만 원 상당의 아파트를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부했습니다. 포스텍은 최근 이들 부부와 기부 협약식을 열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유 씨 부부와 포스텍의 각별한 인연에서 비롯됐습니다. 유 씨는 포스코에서 30여 년간 근무한 뒤 포스텍 학교법인과 포항산업과학연구원을 거쳐 정년 퇴임했습니다. 또한, 유 씨의 아들은 포스텍에서 컴퓨터공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며느리 역시 이 대학 출신입니다. 유 씨는 20여 년 전 학부모로서 소액 기부를 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자택 정리를 고민하던 중 아내 김 씨의 제안으로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포스텍명의 이전 형식으로 아파트를 기부받았으며, 향후 대학 발전을 위한 활용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김성근 포스텍 총장은 부부의 소중한 뜻이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과 연구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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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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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8:58
멋지시네요.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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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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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3:49
포스텍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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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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