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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광고 총량 20%로 확대…10월부터 30분 방송도 중간광고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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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9:08

방송광고 총량 20%로 확대…10월부터 30분 방송도 중간광고 허용

간단 요약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방송시장 활성화를 위해 광고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주시청시간대에는 별도 총량을 적용해 시청권을 보호하며, 9월 공포 후 10월부터 시행됩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12일 ‘2026년 제27차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낡은 방송광고 규제를 합리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핵심은 광고 시간의 확대입니다. 채널별 1일 광고시간 총량은 기존 17%에서 20%로 늘어납니다. 또한, 중간광고를 도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최소 길이는 현행 45분에서 30분으로 단축돼 더 많은 프로그램에서 중간광고가 가능해집니다. 시청권 보호를 위한 장치도 마련됐습니다. 평일 19~23시, 주말 및 공휴일 18~23시인 주시청시간대에는 20%의 별도 광고 총량을 적용해 광고 쏠림 현상을 방지합니다. 이와 함께 가상광고간접광고의 허용 범위와 크기 제한도 완화되며, 자막광고 등의 규제도 함께 개선됩니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이번 규제 개선이 매체 간 비대칭 규제를 완화하고 방송시장의 활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9월 초 공포되며, 1개월 뒤인 10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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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10:24
짜증나서 방송 보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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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10:56
티비 안 볼 이유가 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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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10:56
이러니 점점 지상파를 안보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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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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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11:31
최근 방송국 망하기 직전임. 나 같은 경우도 TV시청 예전에 비해 1/4도 안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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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11:19
이따위로 할거면 송출할 수 있는 광고를 공익광고로만 제한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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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11:10
사람들 다 넷플릭스나 유튜브로 간다... 방송 누가 보나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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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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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10:58
줄여도 시원찮을판에 뭐가어째 이것들이 돌았나 얼마나 로비를 받아처먹었길래 뭐가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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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10:14
죽은 뭐시기 살리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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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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