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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폄훼 논란 배재고 야구부, 징계 감경 후 45일 만에 그라운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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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9:43

5·18 폄훼 논란 배재고 야구부, 징계 감경 후 45일 만에 그라운드 복귀

간단 요약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빚었던 배재고 야구부가 징계 45일 만에 공식 경기에 복귀했습니다.

상대 팀인 광주일고의 선처 요청으로 징계가 1개월로 감경되었으며, 주도 학생 등은 제외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부적절한 응원 구호로 물의를 일으켰던 배재고 야구부가 징계 이후 45일 만에 공식 무대에 섰습니다. 배재고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 인천고와의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앞서 배재고 야구부는 지난 6월 청룡기 대회 당시 광주일고를 상대로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 5·18을 연상케 하는 부적절한 구호를 외쳐 큰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와 몰수패라는 중징계를 내렸으나, 이후 광주일고 측의 용서와 선처 요청이 이어지며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를 통해 징계가 1개월로 감경되었습니다. 복귀전 현장은 무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선수단은 경기 시작 전 관중석을 향해 일렬로 서서 모자를 벗고 허리를 숙여 사과했습니다. 권오영 감독은 학교 자체 징계로 직무에서 배제되어 이날 경기장에 나오지 못했으며, 응원을 주도한 학생 선수 2명 또한 출전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장환 코치는 지도자와 선수들 모두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짧은 심경을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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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10:52
난 이번에 배재고에 이승만 동상이 있었단 사실을 처음 알았음. 리박스쿨의 리가 이승만. 극우 양성 기관 리박스쿨은 5.18을 폄훼하는 걸 세뇌시키는 곳임. ㅋㅋㅋ 그런데 이번 논란으로 얘네들이 왜 이런지 똑똑히 알게 됐음 ㅋㅋㅋ 이승만을 찬양하는 학교가 있을 줄이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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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10:54
장난함?? 겨우 한달 징계 어이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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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11:12
대한민국에 국민학살자 이승만동상이 버젓이 세워져잇는 국민학살 옹호 학교 배재고에서한 5.18 조롱을..반성 웃기지마라..의식잇는 학교라면 절대로 이승만에 동상을세우고 추모할수없다.정적인 독립군출신들과 백성들이 발개이로 몰려 억울하게 무참히 학살당한 원혼이 통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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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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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9:53
우승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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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9:57
가야지 가야지 벤치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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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10:04
배재고 하면 생각나겠다. "가야지 가야지 ****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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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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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11:36
가야지~ 가야지~ 5.18이 정당한 민주화 운동이라 역사왜곡하는 똥팔육 폭동권(전과 4범 정부 + 더불어 민주당 + 진보당 + 조국혁신당 + 기본소득당) + 노조 + 대진연 + 전장연 + 좌파 시민단체 + 지능이 금붕어 보다 떨어져 똥인지 된장인 구분못해 손가락으로 직접 찍어먹어 봐야 아는 1찍 좌파들을 박살내고 스타벅스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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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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