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4위

#박중양

#국립중앙박물관

#박원근

#친일 논란

애국지사 유묵인 줄 알았는데…국립중앙박물관, 친일파 작품 가능성에 사과

logo

뉴스보이

2026.08.12. 21:35

애국지사 유묵인 줄 알았는데…국립중앙박물관, 친일파 작품 가능성에 사과

간단 요약

박물관은 특별전 전시품이 친일반민족행위자 박중양의 작품일 가능성이 제기되자 즉시 철수했습니다.

유홍준 관장은 검증 미흡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정확한 확인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에 전시했던 유묵 ‘일반시국(一飯是國恩)’이 애국지사 박원근의 작품이 아닌 친일반민족행위자 박중양의 것일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해당 유물은 2019년 미술품 경매 당시 박원근 지사의 유묵으로 출품되었으나, 박물관 측의 검증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박물관은 지난 8월 10일 관련 제보를 접수한 직후 해당 유물을 즉각 철수했습니다. 이어 12일 유홍준 관장 명의의 사과문을 통해 전시품 검증 미흡에 대해 국민께 고개 숙여 사과했습니다. 앞서 박원근 지사의 유족이 전시실에서 해당 유물을 보고 오열하는 모습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문제가 된 ‘일반시국’은 임진왜란 당시 영규대사가 남긴 ‘한 그릇의 밥도 다 나라의 은혜’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한편, 친일 행적 의혹을 받는 박중양은 일제강점기 중추원 참의와 도지사 등을 지내며 3·1운동 진압에 가담한 인물입니다. 최근 광복절을 앞두고 사회 전반에서 친일 논란이 재조명되는 가운데 이번 사건 역시 큰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3개의 댓글
best 1
2026.8.12 11:35
대한민국 건국을 반대하고 김일성 추종 했 던 독립 호소인들도 처저히 구분 해야지 않을까 ?
thumb-up
33
thumb-down
3
best 2
2026.8.12 11:45
신영복 글씨체나 쓰지 마라!!! 친일보다 종북 주사파가 더 나쁜 거 아니냐!!!
thumb-up
29
thumb-down
2
best 3
2026.8.12 11:44
친일 친북 친중 다 똑같이 처리 합시다 북한군도 중공군도 일본군 만큼 우리 국민 잔인하게 죽였는데 친일만 뭐라 함?
thumb-up
7
thumb-down
2
뉴시스
8개의 댓글
best 1
2026.8.12 12:14
또 슬슬 반일감정 고조시키는 언론플레이 가동 ㅋㅋㅋ 문재인 “훠훠, 다시는 지지 않겠습니다”
thumb-up
10
thumb-down
7
best 2
2026.8.12 12:51
스타벅스는 잡도리 하더니 이건 뭐 역사전문가 놈들이 한 실수는 애교냐?
thumb-up
9
thumb-down
1
best 3
2026.8.12 12:11
저게 진짜 박중양의 글씨면 2019년에 저걸 경매에 판 사람만 이득본거구만 ㅋㅋㅋ 부역자가 흘린 먹물에 누가 가치를 매길까
thumb-up
4
thumb-down
1
아시아경제
6개의 댓글
best 1
2026.8.12 13:10
남대문 홰재 때 해외 있던 무능 유홍준, 물류센터 화재 때 떡볶이 대재명과 황교이쿠상(보은인사로 현재 문화관광연구원장)
thumb-up
3
thumb-down
1
best 2
2026.8.12 13:14
단체명에 민족 들어가면 다 걸러라. 현재 친중반국가세력이나 잘 잡아라 좀.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8.12 13:44
유홍준이 문제야. 그놈이 행한 짓.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