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동혁

#조광한

#노무현

#국민의힘

#이재명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 “장동혁은 보수의 노무현, 내가 훌륭한 꼬붕 되겠다”

logo

뉴스보이

2026.08.12. 22:17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 “장동혁은 보수의 노무현, 내가 훌륭한 꼬붕 되겠다”

간단 요약

조광한 최고위원은 장동혁 대표를 '보수의 노무현'이라 칭하며 강한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는 장 대표를 보좌하는 '훌륭한 꼬붕'이자 '호위무사'가 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장동혁 대표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빗대며 “보수의 노무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조 최고위원은 장 대표가 영남권 기득권 세력과 거리를 두면서도 자발적인 지지층을 확보한 점이 노 전 대통령과 닮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옛날 호남 기득권에서 살아남은 노무현과 지금 영남 기득권에서 버티는 장동혁이 비슷하다”며, 장 대표를 지켜내지 못하면 정치를 그만두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자신을 ‘호위무사’로 칭했습니다. 조 최고위원은 장 대표를 보좌하는 역할을 두고 “훌륭한 ‘꼬붕’이 됐으면 좋겠다”고 언급했습니다. 2023년 9월 국민의힘에 입당한 그는 올해 1월 장 대표에 의해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된 바 있습니다. 특히 12·3 불법 계엄 사태 이후 비상계엄을 옹호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입장을 취하며 당내 강성 당권파로 분류되어 왔습니다. 한편 조 최고위원은 지난달 18일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경선 불출마를 선언하며 행보에 변화를 주기도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출신인 그는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비서실 홍보기획비서관을 지냈으며, 남양주시장 재임 당시 이재명 대통령과 재난소득 지침 및 계곡 정비 문제로 갈등을 빚은 뒤 민주당을 탈당한 이력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25개의 댓글
best 1
2026.8.12 06:56
민주당으로 돌아가세요. 여기서 왈소리 하지 마시고. 욕도 아까움.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8.12 09:24
김대중 정권에서 청와대 행정관을 지내고 민주당으로 남양주 시장을 지내며 30년 이상 민주당에 몸담았던 조광한이 언제부터 보수가 됐지? 조광한이 보수를 위해 뭘 했다고 국민의힘의 최고위원에 앉히나. 장동혁의 눈에는 한동훈을 물어뜯고 자신을 위해 싸우면 보수의 최고로 보이는 모양이군. 어쩌다 대한민국의 정통 보수정당이 저 지경이 되었나.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8.12 11:23
민주당에서 온거 티내나 ㅋ 그냥 장씨 데리고 민주당으로 가라 ㅋ 거기서도 받아주진 않겠지만 ㅋ ㅋ
thumb-up
6
thumb-down
0
한겨레
19개의 댓글
best 1
2026.8.12 05:11
발가락 때만도 못한 인간들 부끄러움도 모르네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8.12 04:24
장동혁, 계엄은 하나님의 뜻이다,우리가 황교안이다 외치면서 극우유튜버랑 놀아나며 선동질만 하는 놈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8.12 03:07
저런놈이 내란당 최고위원 수준이다!! 장동혁이 밑이나 할타줘라~
thumb-up
7
thumb-down
0
경기일보
18개의 댓글
best 1
2026.8.12 13:49
이런사람들 때문에 보수가 물갈이가 필요하다 대한민국 보수는 죽었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8.12 14:18
조광한 이런 인간보면 내 자신이 멍해진다 아부라고 봐야하나 아부라기 보기에는 좀. 그렇고 장또라이를 노대통령에 비교한다는 자체가 조광한답다는 생각이든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8.12 14:17
이런 인간이 보수당의 최고위원이라니? 기가 찰 노릇이다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