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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촉법소년 연령 하향 추진…국민 여론조사로 의견 수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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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4:02

정부, 촉법소년 연령 하향 추진…국민 여론조사로 의견 수렴 나선다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연령 하향 필요성에 공감하며 추가적인 국민 의견 수렴을 지시했습니다.

정부는 강력·중대범죄에 한해 연령을 만 13세 미만으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촉법소년 연령 기준 하향을 위해 추가적인 국민 의견 수렴에 나섭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국무회의에서 연령 하향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일괄 하향과 조건부 하향 등 구체적인 방식과 범위에 대해 사회적 논의가 더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성평등가족부와 법무부는 강력·중대·반복범죄에 한해 현행 만 14세 미만인 촉법소년 연령 기준을 만 13세 미만으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령이 하향되면 현재 소년원 송치 최대 2년인 처벌 수위가 중대범죄의 경우 최대 15년까지 선고 가능해집니다. 앞서 시민참여단 21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론화 결과, 조건부 하향 의견은 숙의토론 전 45.8%에서 후 46.7%로 0.9%p 상승했습니다. 정부는 이와 함께 재범 방지를 위해 청소년회복지원시설 2곳과 청소년자립지원관 1곳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소년보호시설 운영 실질화를 위해 법원행정처와 간담회를 추진하고, 국회와도 소년법 개정을 위한 협의를 이어가며 종합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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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24
촉법소년 나이는 죄질에 상관없이 만 10세로 정하고 촉법소년의 범죄 피해는 그 부모가 책임을 지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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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37
딱 6학년까지만 하고 , 부모도 함께 책임질수 있도록 해야지.. 중1부터는 촉법이고 나발이고 성인과 동등한 범죄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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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40
촉법 없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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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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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5:55
소년법은 10세,초등학교저학년까지만 적용이맞다고본다, 초등학교 고학년들 말하는거.장난치는거보면 도를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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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6:01
10세로 낮추고, 음주운전도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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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6:10
소년법은 딱 초3까지다 그이상은 요즘은 할거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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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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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5:45
여론조사가 아니라 그냥 바꾸세요 ᆢ그걸 이용하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지ᆢ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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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5:59
만 10세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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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6:08
10살이면 알거 다 알아요. 그렇게 해도 될듯 합니다. 자기가 한 것은 자기가 책임을 져야죠. 이럴때 미국에서 처벌하는 것은 왜 안따라 하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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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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