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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여성에게만 수건·비누 요금 받는 목욕탕 관행은 성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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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2:05

여성에게만 수건·비누 요금 받는 목욕탕 관행은 성차별

간단 요약

인권위는 남성에게는 무료인 수건·비누를 여성에게만 유료로 제공하는 것은 성차별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업주는 분실 방지를 이유로 들었으나, 인권위는 보증금 제도 등 대안이 충분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남성 고객에게는 수건과 비누를 무료로 제공하면서 여성 고객에게만 별도 요금을 받는 목욕탕 운영 방식이 성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9월 한 이용객이 해당 목욕탕의 차별적 운영에 대해 진정을 제기하며 시작됐습니다. 해당 업소는 2016년부터 여탕 내 수건 분실이 빈번하다는 이유로 비회원 여성에게만 별도 요금을 부과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관할 지자체 역시 지역 내 다수 업소가 같은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법령상 무료 제공 의무는 없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인권위는 수건 대여 보증금 제도나 반납 절차 강화, 공용 비누 비치 등 분실 문제를 해결할 합리적인 대안이 충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인권위는 해당 업소에 시정 조치를 권고하고, 관할 지자체에는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행정지도를 강화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인권위는 지난해 4월에도 유사한 진정 사건에서 동일한 차별 행위 판단을 내린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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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08
요즘 국가인권위는 이런 거 하느라 바빠서 돌려차기 피해자 관련해선 조용하구나. 그래 인권위도 대통령을 위한 인권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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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09
이거 전에 실험했잖아. 여성탕에서만 수건 반품 없이 가져가는거 수량으로 증명되서 입닫고 있다가 시간이 흐르니 다시 바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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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18
이게 대체 무슨 인권 사안이냐?? 장사 원리지. 수건 비누 자꾸 없어져 원가가 더 드니까 비용을 받는거 아니냐!! 매사를 비뚤어진 시각으로 보니 이런 말같지 않은 행정만 쏟아지는거다. 결국 남탕 비용도 올라가는 결과가 될거다. 비싼 평등이 목표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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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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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01
아줌마, 할머니들보고 가져가지나 말라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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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47
여자는 수건 그냥 놓으면 발 닦는데 한 장, 똥꼬랑 거시기 닦는데 한 장, 얼굴 닦는데 한장, 머리 말리는데 한장, 마지막으로 한장... 5~6장 씀. 이거 농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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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12
저게 웃긴게 저 조사를 한적이 있는데 ....여탕은 수건 손실율이 엄청 되는데, 남탕은 수건이 더 늘어난다는거....남자들은 가져가기는커녕 집에서 가져온것도 귀찮아서 안가져 간다잖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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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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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4:00
피해자의 인권은 무시하고 가해자의 인권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권위는 왜 있는지 진짜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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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4:14
분실손해만큼 인권위에서 손실보장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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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57
남자들은 집에서 가져간 수건도 두고가는데 여자는 다 훔쳐가니까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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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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