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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이토 히로부미 추모 참여…민족문제연구소 "친일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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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0:48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이토 히로부미 추모 참여…민족문제연구소 "친일파 맞다"

간단 요약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에 대해 자필 사과문을 통해 고개를 숙였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이토 히로부미 추모 등 친일 단체에서 활동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안상호(1872~1927)가 일제강점기 친일 행적을 보인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처장은 최근 방송에 출연해 안상호가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될 정도의 적극성은 아니더라도 친일파로 분류할 수 있는 행적을 남겼다고 밝혔습니다. 안상호는 안중근 의사가 처단한 이토 히로부미를 위한 추모준비위원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조선총독부 자문기구인 경성부협의회 의원을 지냈으며, 대정친목회와 동민회 등 식민 지배 정책을 뒷받침한 단체에서도 활동했습니다. 1918년 12월 10일에는 매일신보를 통해 안상호 가족이 '내선일체'의 모범 사례로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친일 행위의 적극성이나 지속성, 반복성이 기준에 미달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향후 추가 사료가 발견될 경우 개정판 출간 시 재심의할 가능성은 열어뒀습니다. 논란이 불거지자 하영은 지난 12일 자필 사과문을 통해 후손으로서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진심으로 사죄한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측은 조상의 행적 자체로 후손을 비판하는 연좌제에는 반대하지만, 후손이 명백한 친일 행위를 정당화하거나 부정할 경우에는 비판이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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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00
전문직이라고 보수단체에서 성화를 부려 친일인명사전에서 빠진거라며? 저 당시 의사가 지금 의사랑 같냐? 물론 지금도 의사되기 하늘에 별따기고 고급직종인건 맞는데 하물며 조선말기 일제시대는 고관대작이라고 뵈야 마땅하지 이제라도 업데이트해서 등재하는게 마땅하다 골수 친일파가 아니고서 어떻게 저당시 일본 의대를 나오고 종로 한복판에 병원을 개업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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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1:59
친일파 인명사전이 잘못됐네. 행적만 기준을 삼을 것이 아니라 안상호처럼 조선인 멸시하고 조선문화 멸시하는 발언이 공적인 자리나 신문에 나왔다면 기준에 넣어야 한다고 봄. 양의를 개업했는데 조선인을 상종할 일이 없었다면 왕족이나 일본인 치료를 했지 조선인 치료는 거의 안했다는 건데 악질 중에 악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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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16
증조부나 조부가 친일할 수 있음. 쟤는 심각한 게 집안 역사도 똑바로 모르는 주제에 4대째 의사라고 떠벌대고 다니는 거임. 심지어 본가에 가면 냉장고가 5대인데 안 먹어서 음식이 썩어서 버린다는 말을 당당하게 하는 인성이 제대로 된 인성이겠음? 쟤 머릿 속에는 "우리 집 4대째 의사고 냉장고 5대인 우월한 집안이야. 이 천한 것들아. 훗"이라는 마인드가 깊게 박혀 있음. 선민의식에 찌든 전형적인 친일파 마인드야말로 진짜 유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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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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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04
증조부 조부가 문제가 아니라, 집안 역사도 똑바로 모르는 주제에 4대째 의사라고 떠벌대면서 자랑한 게 문제지. 본가에 가면 냉장고가 5대인데 안 먹어서 음식이 썩어서 버린다는 말을 당당하게 하는 인성이 제대로 된 인성이냐? 쟤는 "우리 집 4대째 의사고 냉장고 5대야 이 천한 것들아. 훗" 이게 얘 생각임. 선민의식에 찌든 전형적인 친일파 마인드야말로 진짜 유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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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21
잘난척하다골로가네 주연깜도안되는게 나댔다가 한방에 훅가네 겸손도없고 잘가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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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20
최악이네 물론 연좌제는 안되지만 문제는 자랑 했고 난리니 사과 한다는ㄱ게 진정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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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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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0:51
증조부가 검색해서 나올 정도면 아무리 역사를 몰라도 궁금해서라도 검색해 봤겠다 이제라도 빠르게 등재시켜라, 안상호는 그냥 친일파가 아니다. 이방자(고종의 며느리, 일본 왕족 출신)가 고종 독살 범인이라고 회고록에 대놓고 적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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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0:55
당연히 후대에게 죄를 묻는건 반대지만, 당시 축적한 재산으로 대대손손 부를 이루며 살았을테니 재산은 싹 몰수하는게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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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0:55
조상이 매국노인것이 후손의 잘못은 아니지만 나라 팔아먹고 누군가의 가족이였을 동포를 죽이거나 착취하여 모은 재산으로 후손 대대로 부를 누리며 그 혜택을 누리고 있으니 평생 봉사하고 사회에 환원하고 조상의 죄를 갚으며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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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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