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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태풍 17개 발생했지만 한반도 상륙은 '0'...이중 열돔이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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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0:50

올해 태풍 17개 발생했지만 한반도 상륙은 '0'...이중 열돔이 막았다

간단 요약

제17호 태풍 낭카도 일본 동쪽 해상으로 향하며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 전망입니다.

한반도 상공의 이중 열돔이 기압계 장벽 역할을 하면서 올해 발생한 태풍들이 모두 비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북서태평양에서 발생한 태풍은 제17호 '낭카'까지 총 17개에 달하지만, 한반도에 상륙한 태풍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낭카 역시 일본 동쪽 해상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여, 17~18일에도 한반도에서 1,800km 이상 떨어진 곳을 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풍이 한반도를 비껴가는 주된 이유는 상공의 '이중 열돔' 구조 때문입니다. 티베트고기압과 북태평양고기압이 한반도를 강하게 뒤덮으며 태풍의 진입을 막는 일종의 '기압계 장벽'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태풍 영향은 없지만 날씨 변동성은 커졌습니다. 소멸한 태풍 '찬홈'의 잔류 기압계 영향으로 14일까지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동해안에 10~50mm, 경남 남해안에 10~40mm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15일부터 17일 사이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비가 확대되겠습니다. 연휴가 끝난 뒤에는 다시 무더위가 찾아옵니다. 기상청은 다음 주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고,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는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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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3:33
호남시민입니다. 나라가 정말 개판인걸 요즘 느낍니다. 정신차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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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0:03
태풍 안 와도 한국은 알아서 잘 한다..하얗게 말라버린 900평 논에 소방차로 물 4톤 부어주고, 농민들 고맙고 감사하다고 인터뷰하고...900평이면 3,000제곱미터,..10cm 채우려면 물 300톤이 필요하다..쇼 좀 하지 말자. 안 그래도 열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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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1:37
농사 지을 물도 없는 호남에 용수가 넘친다고 한 정신병자는 병원에 수감시키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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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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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35
지긋지긋한 구라청땜에 서민들 피해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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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1:25
무역풍대에서 동쪽으로 역행이라니.. 희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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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1:16
비 좀 왔으면... 가뭄해갈 될 만큼 비 뿌려주고 가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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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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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2:37
태풍이 안오는건 고맙긴한데 너무 가물어서 비가 좀 와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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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2:24
남부지방이 가뭄이라 소형 태풍이라도 와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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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2:50
뜨거워진 바다가 원인이라면 데이터센터가 제일큰 재난이것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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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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