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GC녹십자

#mRNA 백신

#mRNA 백신

#코로나19 백신

국산 mRNA 백신 2028년 상용화 목표…GC녹십자 임상 2상 박차

logo

뉴스보이

2026.08.13. 14:06

국산 mRNA 백신 2028년 상용화 목표…GC녹십자 임상 2상 박차

간단 요약

정부가 2028년까지 5,052억 원을 투입해 국산 mRNA 백신 상용화를 전폭 지원합니다.

GC녹십자는 국책 과제 수행 기업으로서 최근 코로나19 백신 임상 2상에 돌입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미래 팬데믹 대응을 위해 국산 mRNA 백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부는 2025년부터 2028년까지 국비 3,379억 원과 민간 1,673억 원을 합쳐 총 5,052억 원을 투입해 비임상부터 품목허가까지 전 주기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 12일에는 고려대 구로병원에서 관련 기술 개발 현황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되기도 했습니다. 국책 과제를 수행 중인 GC녹십자는 현재 가장 앞선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GC녹십자는 지난달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코로나19 mRNA 백신 임상 2상 시험계획(IND)을 신청했습니다. 특히 전남 화순공장에 세포뱅크부터 완제 충전까지 가능한 엔드 투 엔드 생산체계를 구축해 자체적인 mRNA 백신 생산 역량을 확보했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기술 자립 노력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비엠아이는 자체 플랫폼을 통해 해외 원료 의존도를 낮추고 있으며, 메디치바이오 등과 구성한 컨소시엄은 자가증폭RNA(saRNA) 플랫폼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외에도 2026년 4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6억 원 규모의 한타바이러스 mRNA 백신 개발 사업이 추진되는 등 플랫폼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