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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까지 금에 베팅했다… 4400달러 뚫은 금값, 연말 5000달러 찍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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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21:50

한은까지 금에 베팅했다… 4400달러 뚫은 금값, 연말 5000달러 찍나

간단 요약

미국 고용지표 악화와 물가 둔화로 연준의 금리 동결 기대감이 커지며 금값이 반등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13년 만에 금 익스포저를 확대하는 등 글로벌 중앙은행의 매입세가 상승을 지지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 가격이 8월 들어 뚜렷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2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1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전장 대비 0.55% 오른 4465.42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난 1월 사상 최고치인 5318달러를 기록한 뒤 6월 3990달러까지 떨어졌던 금값이 다시 활기를 찾는 모습입니다. 상승세의 주된 동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동결 기대감입니다. 지난달 비농업 취업자 수가 2만 3000명 감소하며 고용 쇼크가 발생했고,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도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에 그치며 물가 둔화가 확인됐습니다. 최예찬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고용과 물가 둔화가 구체화할수록 금리 동결이나 인하 전망이 힘을 얻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매입 행보도 금값을 뒷받침합니다. 특히 한국은행은 올해 2분기 해외 상장 금 현물 ETF를 매입하며 13년 만에 금 익스포저 확대에 나섰습니다. 중국 인민은행 역시 20개월 연속 순매입을 이어가며 시장의 신뢰를 더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과거 강세장 패턴을 근거로 연말 금값이 온스당 5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다만 개인 투자자의 실물 금 수요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난달 5대 은행의 골드바 판매액은 333억 원으로, 지난해 10월 1552억 원 대비 70% 이상 급감하며 기관과 개인 간의 온도 차를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8.13 14:21
아직 시작도 안했음~ 돈의 가치가 없어도 너무없음~ 서울 집값들 수십억씩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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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13 13:54
럼프만 자천되면. 모든거레가 정상화.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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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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