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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그린벨트 해제 반대 고수…정비사업 규제 완화는 긍정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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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7:40

서울시, 그린벨트 해제 반대 고수…정비사업 규제 완화는 긍정 평가

간단 요약

서울시는 정부의 그린벨트 활용 주택 공급 방안에 대해 원칙적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다만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 완화 등 정비사업 규제 개선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정부가 발표한 주택공급 대책에 대해 그린벨트 해제는 수용하기 어렵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부가 정비사업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제도 개선을 일부 수용한 점은 다행이라면서도, 주택 공급의 핵심은 도심 재개발·재건축 활성화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대책에는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기존 75%에서 70%로 낮추고, 정비사업 이주비 대출의 담보인정비율(LTV) 산정 방식을 종후자산평가액 기준으로 개선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명노준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러한 조치가 정비사업 현장의 자금 조달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서울시는 정부와의 사전 협의가 부족했던 점에 대해 유감을 표했습니다. 특히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 공급 규모를 두고 서울시는 6,000가구를, 정부는 10,000가구를 제시하는 등 구체적인 수치에서 이견을 보이고 있어 추가 협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서울시는 2031년까지 서울 내 31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는 기존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시장 안정화를 위해 지난 8월 3일 발표된 세제개편안을 포함한 관련 제도를 종합적으로 재검토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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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6:17
요즘 같은 날씨에 사람이 죽어나는데.. 찢은 산. 녹지 다 갈아엎고 집을 짖겠다고 범죄자처럼 땡 깡 쳐 부리는데.. 재개발만 잘 이용해도 괜찮은데... 왜 재개발은 허용안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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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6:22
재건축 재개발 풀고 다주택자 혜택주고 토허제 풀어봐라 순식간에 매매 전세 월세 매물 5배는 늘어나지 공급이 그게 젤 빠르지 어느 세월에 질 거고 녹지 없어지면 그게 기계 도시지 주민들 의견은 듣지도 않고 밀어 붙여? 세입자만 국민이냐? 실제 세금 내는 건 임대인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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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6:35
박원숭시절 재건축,재개발만 해제 안하고 43만가구 진행했으면 오늘날 이런 공급절벽은 없었을 것이다. 그 이후로도 재개발은 죽자고 반대하더니 이제와서 공원부지, 그린벨트 해제해서 임대아파트를 짓는다니 제 정신이냐? 두번다시 이런 모지리들이 정권잡는 일은 없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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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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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7:20
겨우 일궈 놓은 서울의 녹지를 없애겠다는 이재명. 환경단체들 다 어디 갔냐? 지금 돈 빵빵하게 들어와서 에어컨 빵빵 틀며 놀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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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6:58
규제부터 풀어라! 한 치 앞도 내다 볼 줄 모르는 무능,무책임한 이재명 좌파정권.무슨 국가정책을 SNS 질에다 툭 던져놓고 아니면 말고식 국민들 눈치보며 아니다 싶으면 재검토,추가검토,확대,축소 이런 개 뭣 같은 정책이 어디있나.재건축과 재개발 규제부터 풀고 시작해야지 꽁꽁묶어 놓고 국민들만 때려 잡는다고 되나.부와 가진자를 멸시하고 어떻게든 돈 뜯어낼 수작만 할 줄 알았지 백전백패 부동산 정책 실패이며 국민 분열과 민생파탄만 내고 있다. 맞지도 않는 자리에 앉아 세금 축내지 말고 내려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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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7:22
오세훈이 서울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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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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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7:08
그 많던 환경단체들 입 싹 닫고 조용한거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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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7:20
공원은 후대를 위해 나두어야 한다.. 기본응 지킵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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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7:33
기존 재정비사업도 못하게 대출 그렇게 막아놓고는 그거부터 먼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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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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