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군사관학교

#진해

#이종욱

#더불어민주당

#국제사관학교

진해의 심장 해군사관학교 이전 반대…시민들 총궐기 대회 열어

logo

뉴스보이

2026.08.13. 23:11

진해의 심장 해군사관학교 이전 반대…시민들 총궐기 대회 열어

간단 요약

정부의 사관학교 통합 계획에 반발해 진해 주민들이 대규모 총궐기대회를 열었습니다.

지역사회는 해사 존치를 강력히 요구하며 향후 상경 투쟁 등 저지 활동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3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중원로터리에서 '해군사관학교 졸속 통합·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 주최로 총궐기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집회는 정부가 지난달 16일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제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겠다고 발표한 데 따른 반발입니다. 진해구를 지역구로 둔 이종욱 의원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혼이 살아 숨 쉬는 진해 바다를 두고 해군의 역사와 전통을 아무 곳에서나 만들 수 있느냐"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주민들은 해사 이전이 80년 군항도시 진해의 정체성을 뒤흔드는 처사라며 현 위치 존치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정치권과 시민사회는 대응책 마련에 분주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는 정부와 국회, 경남도, 창원시, 해군이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범시민대책위는 서명운동과 1인 시위, 상경 투쟁 등 해사 이전을 막기 위한 조직적인 저지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6개의 댓글
best 1
2026.8.13 13:23
당현히. 통합 할 필요는. 없다. AI시대에. 혈세 낭비하면서 까지. 급한 일은. 않일듯 국민. 수렴을 통해. 하는것이. 정당할듯.
thumb-up
11
thumb-down
1
best 2
2026.8.13 14:36
해사를 육사와 통합하는 건 물고기를 땅에서 키우겠다는 발상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8.13 14:32
어떤일이있어도 죄지은자가 날뛰는 세상은아니된다. 국방은 나라의 근간이다. 국방을 미필 통치자의 인기 종목으르 활용되어서는아니된다. 신중하기바란다.
thumb-up
1
thumb-down
0
연합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8.13 10:55
진해에 있던 육군대학 대전 자운대 이전해 갔다.....해사 이전은 절대 안된다....세계인이 다 아는 해군 도시 진해....사랑 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13 10:49
1차 궐기대회 이어서 2차, 3차, 4차 통합 사관학교 철회 될때 까지 끝까지 간다....진해에 있던 육군대학 대전 자운대 이전해 갔다.....해사는 절대 안된다....해사 없는 진해 있을수 없습니다......진해 하면 해군, 해사, 군항제 대한민국을 대표 하는 도시 입니다.....외국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군항제 벗꽃축제 해사, 해군이 참여하는 축제 입니다.....해사가 큰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