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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응급실 뺑뺑이' 끝에 110km 달려 치료받은 19개월 영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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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5:49

7시간 '응급실 뺑뺑이' 끝에 110km 달려 치료받은 19개월 영유아

간단 요약

충남 아산의 19개월 영유아가 장중첩증으로 응급 치료가 필요했으나 병원을 찾지 못해 7시간을 헤맸습니다.

결국 110km 떨어진 전북 익산의 원광대병원으로 이송되어 공기 정복술을 받고 건강하게 퇴원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남 아산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 8일 오전, 갑작스러운 복통을 호소하는 생후 19개월 자녀를 위해 급히 병원을 찾아 나섰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치료가 가능한 곳을 찾지 못해 7시간 넘게 수소문해야 했고, 결국 110km 떨어진 전북 익산의 원광대학교병원까지 이동해야 했습니다. 아이는 검사 결과 장이 겹치는 응급질환인 '장중첩증'을 진단받았습니다. 장중첩증은 24시간 이상 치료가 지연될 경우 생명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위험한 질환입니다. 다행히 원광대병원 의료진의 긴밀한 협력으로 공기 정복술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아이는 12일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습니다. 조영민 원광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장중첩증은 진단부터 치료까지 여러 진료과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협력이 필수적인 질환이라며, 이번 치료 과정에서 응급실과 영상의학과 등 의료진의 긴밀한 대응이 주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가 AI 기반 응급 플랫폼 등 대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소아 응급환자가 병원을 전전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현상은 여전히 반복되고 있습니다. 골든타임을 놓칠 위험이 큰 응급 의료 현장의 구조적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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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8:05
리재명은 헬기 타고 슝 부산 못 믿는다고 서울 가서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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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8:06
대석열이 답이였다 의대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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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8:06
안타깝지만 전공의 아닌데 치료하다 잘못되서 법적처벌받은 사례가 있어서.. 의사들탓하기도 그렇다..좀 개선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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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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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7:44
두살배기 및 일반 산모, 시민은 응급실 뺑뺑이 돌다가 죽거나 심해지는데 누구는 커터칼 쌩쑈에 부산 깡촌 병원 믿음도 안간다고 헬기타고 황제노릇… 거기에 의료 개혁 결사반대. 결과는 무수한 피해와 소아과 등은 의사 외 간호사도 사라지는중.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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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7:34
천만 다행입니다. 의료진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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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7:51
장중첩증 저희 아이도 얼마전에 병원에서 2번에 걸쳐 치료를 받았었습니다. 이 치료는 한번으로 끝나면 다행이지만 추가로 발생할수도 있고 그러면 다시한번더 병원에 가야합니다. 부모마음은 애타는데. 병원 현실이 이러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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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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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8:27
윤의 의사증원을 와그리 반대했노? 의사들읮 밥그릇지키기에 희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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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8:38
의대증원해서 될문제가 아님. 저 아이 받았다가 만에하나 잘못되면 소문다나고 병원문닫을수도 있음. 맛집 평점 매기듯이 인터넷에 소문 다 나면 일반개원의는 뼈도 못추리고 종합병원급도 타격이 오지. 시스템을 바꿔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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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8:27
의대 증원해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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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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