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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이재명 기다리느라 계엄 해제 늦춰" vs 우원식 "허위 주장 법적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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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09:28

주진우 "이재명 기다리느라 계엄 해제 늦춰" vs 우원식 "허위 주장 법적 조치"

간단 요약

주진우 의원이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 해제 표결 지연이 이재명 대표를 기다리기 위함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우원식 전 의장은 이를 허위 사실이라 반박하며, 정당한 국회법 절차에 따른 본회의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2·3 비상계엄 당시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를 둘러싼 법정 공방이 치열합니다. 추 전 원내대표는 당시 의도적으로 동료 의원들의 표결 참석을 방해했다는 혐의로 지난해 12월 불구속 기소된 상태입니다. 증인으로 출석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당시 의원총회 소집이 통상적인 절차였다고 진술했습니다. 주 의원은 "당시 민주당 의원들이 150명을 넘어 단독으로 계엄 해제가 가능한 상황이었다"며 "표결이 늦어진 것은 이재명 당시 대표의 출입 시간을 맞추기 위한 의도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우원식 전 국회의장은 즉각 반박했습니다. 우 전 의장은 "본회의 개의 시각은 여야 원내대표 협의를 거쳐 12월 4일 오전 1시로 결정된 것"이라며 "표결 준비가 완료된 시점은 00시 56분으로 정당한 국회법 절차를 따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주 의원의 주장을 허위사실로 규정하고 반복될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한편, 최근 특검 수사 과정에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압수된 휴대전화를 돌려달라며 법원에 준항고를 제기하는 등 정치권의 사법 리스크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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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0:39
손으로 어찌 하늘을 가리겠는가. 표결에 불참한 의원이 늦게 참석한 의원에게 따지는건 이 무슨 상식에 맞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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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0:46
주진우는 기회주의자. 한동훈이 당대표일 때에는 한동훈편에 붙어서 당원게시판 문제없다고 했다. 이제는 장동혁이 당대표가 되니까 장동혁편에 붙어서 추경호 편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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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0:44
내란은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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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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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13
우원식 세금 토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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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12
긁힌 1찍 재명이 지지자들 천지누ㅋㅋ 150명 이미 인원차서 얼른 표결하라고 우원식 국회의장한테 지들 입으로 부르짓던게 민주당이었는데 왜 표결 안하고 기다렸겠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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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08
주진우는 알고보면 이재명 바라리 아니냐??ㅋㅋㅋㅋㅋ 늘 머리에 이재명만 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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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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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0:48
주진우 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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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0:56
내란범 윤석열 밑에서 호의호식하던 2찍내란견들도 처벌받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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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3:42
그 시각 당신은 뭘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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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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