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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감찰위, 수원지검 지휘부 ‘집단 퇴정’ 징계 권고…대검 판단 뒤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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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7:27

법무부 감찰위, 수원지검 지휘부 ‘집단 퇴정’ 징계 권고…대검 판단 뒤집어

간단 요약

지난해 11월 발생한 검사들의 집단 퇴정 사건에 대해 법무부 감찰위가 징계를 권고했습니다.

앞서 징계가 어렵다고 본 대검찰청의 기존 판단을 뒤집은 결정으로, 향후 징계위가 최종 수위를 정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11월 25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재판 과정에서 수원지검 소속 검사 4명이 재판부 기피 신청을 하며 법정을 집단 퇴정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검사들은 재판부의 증인 신청 기각에 반발하며 불공정한 소송 지휘를 따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법무부 감찰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당시 수원지검 지휘부였던 1·2차장검사와 공판을 담당한 형사6부장에 대해 ‘견책’ 징계를 권고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는 지난 4월 관련 검사들에 대해 징계 청구가 어렵다고 판단했던 대검찰청 감찰위원회의 결론을 뒤집은 것입니다. 이번 결정은 지난해 6월 개정된 검사징계법에 따른 것입니다. 기존에는 검찰총장만이 징계를 청구할 수 있었으나, 법 개정으로 법무부 장관도 별도로 징계 심의를 청구할 수 있게 되면서 법무부와 대검의 판단이 엇갈릴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다만 이번 감찰위의 의결이 곧바로 징계 확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향후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감찰위의 청구를 바탕으로 실제 징계 여부와 수위를 최종적으로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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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5:41
재판에 참석한 공판 검사들이 재판부의 재판 진행 방식이 옳지않다고 생각해 재판부 기피 신청을 하고 집단 퇴정하는건 이전에도 종종 있었던 일이고 그걸 이유로 퇴정한 검사들이 징계를 받은 적은 한 번도 없었는데 왜 법무부 감찰위원회는 징계를 해야한다는건가. 이건 불법이나 위법을 저지른 것도 아니고 검찰 규정을 어긴 것도 아닌데 왜 징계를 해야한다는건가. 대통령이 유감을 표하면 징계 대상이 되는건가. 대한민국 법무부가 법과 원칙이 아니라 대통령의 심기를 따르는 기관인 모양이군. 대한민국이 겨우 이 정도 수준밖에 안되는 나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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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5:54
처음부터 이재명 무죄 만들기 감찰위 구성이었으며 정성호는 사직 쇼질 그만하고 범죄자부터 집어 처 넣이라. 범죄자 한 놈 살리자고 공소취소는 물론 검수완박도 모자라 검찰청폐지,보완수사까지 박탈,사법부까지 장악 범죄공화국을 만들며 나라를 갈기갈기 찢어 버리고 있다. 검찰청을 공중분해 하고 대한민국을 사유화한다 해도 북한에다 가져다 바친 800만 달러 뭉치가 없어지지 않는다.아직도 늦지 않았다. 대한민국이 법치주의 국가가 맞다면 8개 사건 12개 범죄 멈추어 버린 전과4범 이재명 5개 재판 속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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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6:20
형사소송의 원고가 검사지 법무부냐! 법률전문가이자 공익을 대변하는 공소주체가 형사소송법상 재판부기피신청을 하고 퇴정한 것은 검사의 고유권한이다. 이런 일로 징계가 이루어진 전례가 없음에도 대통령이 자기관련 사건에 대해서 감찰을 지시하고 권력의 개노릇이나 하는 법무부가 정치적 중립성을 위반해가며 징계를 강행하는 것 자체가 직권남용이다. 차곡차곡 불법마일리지 쌓아놔라. 정권 바뀌면 검찰 복원하고 직권남용한 권력의 개들은 끝까지 반드시 처벌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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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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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15:01
검사놈들이 판사를우습게보고. 재판을 즈그놀이터인줄아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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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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