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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노소영 이혼, 9440억 재산분할 오늘 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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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07:53

최태원-노소영 이혼, 9440억 재산분할 오늘 기로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상고 기한 만료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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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재상고 기한이 14일 만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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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 모두 재상고하지 않을 시 15일 0시부로 최 회장의 노 관장에게 현금 9440억원 지급 판결이 확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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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확정 후 미지급 시 연 5%의 지연이자가 발생하며, 이는 하루 약 1억3000만원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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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재상고 여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노 관장 측은 재상고 가능성이 낮게 관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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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 측은 지연이자 부담 회피 및 현금 마련 시간 확보를 위해 재상고하거나, 사법 리스크 해소를 위해 판결을 수용할 가능성이 공존함
세기의 이혼 소송, 9년간의 법정 다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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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노소영, '세기의 결혼'과 파경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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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주식, 재산분할 대상인가? 1심의 판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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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의 파격적인 판결과 대법원의 파기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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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기환송심의 최종 판단
leftTalking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결혼'과 파경 배경
rightTalking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은 미국 유학 중 만나 1988년 결혼했습니다. '세기의 결혼'으로 불렸으나, 2015년 최 회장이 혼외 자녀 존재를 공개하며 파경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후 최 회장은 2017년 이혼 조정을 신청했으나 결렬되었고, 2018년 2월 정식 이혼 소송으로 이어졌습니다. 노 관장도 2019년 12월 맞소송을 제기하며 9년여간의 법적 다툼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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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주식, 재산분할 대상인가? 1심의 판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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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소송의 최대 쟁점은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의 재산분할 대상 여부였습니다. 2022년 12월 1심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위자료 1억원과 재산분할금 665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당시 1심 재판부는 최 회장의 SK 주식을 혼인 전부터 형성된 특유재산으로 보고 분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노 관장의 SK그룹 성장에 대한 기여를 인정하지 않은 결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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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의 파격적인 판결과 대법원의 파기환송
rightTalking
2024년 5월 2심 재판부는 위자료 20억원, 재산분할금 1조3808억원으로 대폭 증액했습니다.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과 노 관장 기여를 인정, SK 주식도 재산분할 대상에 포함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이 불법 자금이므로 SK에 유입되었더라도 노 관장의 기여로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재산분할 부분을 다시 심리하라고 파기환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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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기환송심의 최종 판단
rightTalking
지난달 24일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대법원 취지를 따르면서도 최 회장 보유 SK 주식 자체는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재산분할금은 2심의 1조3808억원에서 9440억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주식 가액 기준 시점은 2심 변론 종결일인 2024년 4월 16일로 정했습니다. 노 관장 주장은 배척되었으나, 두 시점 사이 주가 상승분은 재산분할 비율 산정에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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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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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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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1:34
째째하게 굴지말고 재산의 반은 뚝 떼어줘라 어짜피 그거 너 자식들에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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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1:39
처갓집 덕으로 대성공하고 마누라까지 바꾼 최회장은 통크게 쏘고 하닉 주가관리나 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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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1:54
노소영씨, 화이팅! 많은 이혼 가정들이 보고 있습니다. 재산 분할 잘 받으시고 자식들에게 존경과 효도를 받으며 더 잘 살아가사길 바랍니다. 남편의 외도로 고통받는 여성들이 외도로 눈 돌아간 남편들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어머니들의 귀감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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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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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2:46
조강지처 버리고 젊은 여자 찾은 넘이 매일 뉴스에 나오는거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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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2:42
조강지처버린최회장보다 노소영관장님을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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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2:41
노태우씨가 국민세금 도둑질해서 일으킨 회사..모두 압류가 답~~다시 국민세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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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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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0:17
재산의 절반을 줘도 아까워 하면 안대지 최태원은 누구덕에 대기업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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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2:12
양복지(선경직물)나 만들고 호텔(워커힐)이나 운영하던 중견기업(재벌축에도 끼지 못하는 재계30위권밖)이 누구(노소영 아버지 노태우 대통령)덕에 오늘의 SK가 됐는데,,,통신(sk텔레콤),석화(sk정유) 특혜로 긁어모아 오늘의 SK로 ~~~~~ 노소영이를 여왕마마 모시듯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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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0:54
그냥 줘라~~~쪽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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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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