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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홍상수와 득남 후 첫 공식 석상…'촬영장서 수유하며 육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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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10:26

김민희, 홍상수와 득남 후 첫 공식 석상…'촬영장서 수유하며 육아 병행'

간단 요약

김민희는 지난해 4월 득남 후 처음으로 홍상수 감독과 함께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촬영 당시 육아와 연기를 병행했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 함께 스위스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에 참석했습니다. 두 사람이 공식 석상에 동반 등장한 것은 김민희가 지난해 4월 홍 감독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한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홍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가 상영되었습니다. 주연 배우이자 제작실장으로 참여한 김민희는 촬영 당시 육아와 연기를 병행했던 고충을 전했습니다. 그는 "촬영장에 아기를 데리고 다니며 수유와 이유식 준비를 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고 2017년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했습니다. 한편 홍 감독은 법적으로 여전히 아내와 혼인 관계를 유지 중이며, 2019년 법원은 혼인 파탄의 책임이 홍 감독에게 있다는 이유로 그의 이혼 청구를 기각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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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3:22
살다살다 역대급으로 보기 싫은 남녀 한쌍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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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3:37
태어난 아이가 무슨죄겠어.. 미안하지도 않나? 평생 불륜녀의 자식으로 불리고 주민등록상에 엄마만 있고 아빠라고 있는 늙은 할아버지가 같이 살고있는데 안올라와있고... 정말 못할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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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3:24
부인 많이 괴롭겠지만 이젠 받을건 받고 보내주고 자신의 행복을 찾으시길...본인 인생도 한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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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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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2:14
딴건모르겠고 둘다 분리수거안되는것들이란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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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2:22
기사도 내지마라. 조강지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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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3:43
모르는 사람이 보면 애틋하게 보이네요 불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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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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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4:54
뭔 수유를 아직까지해요~2년 됐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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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4:41
감동없는 허세만 가득한 노잼 영화 만드는 사람들. 그냥 인생이 허세.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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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4:58
서로 사랑한다니 그건 모르겠고, 니들덕에 상처 입은 사람도 있으니 얼굴 내밀지말고 조용히 살아라. 불륜이 자랑은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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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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