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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을 '소요 사태'로 규정한 이진숙 의원 토론회, 국회 아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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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09:31

5·18을 '소요 사태'로 규정한 이진숙 의원 토론회, 국회 아수라장

간단 요약

토론회에서 5·18을 소요 사태로 지칭하는 발언이 나오며 참석자 간 격한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야권은 국회를 폄훼의 장으로 만들었다며 이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 제출을 예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8월 13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뉴라이트 성향 시민단체인 '새역사국민운동'과 공동으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발제자로 나선 이영훈 새역사국민운동 공동대표가 5·18 민주화운동을 '소요 사태'로 규정하고 전두환 전 대통령을 미화하는 발언을 이어가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객석에서는 '살인자 전두환'이라는 항의와 고성이 터져 나왔고, 참석자들 사이에서 욕설과 함께 물병이 오가고 멱살을 잡는 등 물리적 충돌이 발생해 경찰이 출동하는 사태까지 빚어졌습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수호한 역사적 사건인 5·18을 국회 내에서 폄훼하는 토론회가 강행된 데 대해 거센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정치권의 파장도 커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범진보 진영은 국회를 폄훼의 장으로 전락시킨 행위를 용인할 수 없다며 이 의원에 대한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즉각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역시 민주화운동에 대한 왜곡과 폄훼 시도는 엄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5·18 단체들은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발언들을 증거 자료로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5·18 특별법 위반 사항이 확인되는 대로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구MBC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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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1:08
518이 먼데 그렇게 당당하면 명단까고 얘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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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1:28
518폄회 한건없던데 짚어볼만한 문제의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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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1:01
5.18은 소요와 폭동도 있었던게 사실인데 왜 미화하고 감추기만 하려고 하나~~좌파 세력의 생명줄 전라도를 신성시 해야 살아남기 때문이야 ? 국민들이 깨어나야 한다~~이진숙열사가 이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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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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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18:42
518유공자 명단자 518과 연관성이 없는것들은 그동안 집행된 국가세금 모조리 환수조치 하고 법적조치를 취해야한다.518을 민주화운동으로 둔갑시키고 마치 성역인것처럼 포장선동질하는 근본적이유는 나랏돈빼 나눠먹기위한 기생충들의 담합일뿐이다.518 전야제 새천년NHK 술집멤버&박지원 등등 유공자인데 이것들 광주사태와는 아무런 연관성이없는 혈세 도적질해 기름진 배때기를 채우는 괴물 수괴들이기에 5.18 명단공개 국민요구에 경끼를 일으키며 발악하는것임. 좌파 입법폭력으로 불(不)공개 철옹성을 쌓아도 언젠가는 무너져 명단이 공개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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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0:13
전에도 얘기햇지만 518은 유공자를 밝힐수없는 사태다. 그럼 유공자가 아니지않나 유공자면 떳떳해야하는거 아닌가 장한일을 한 사람을 유공자라하는데 그런데 알려서는 안된다 뭔가 구린게 있는데...국민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518사태 유공자를 알아서는 안된다네요 그럼 유공자로 인정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인정못하나요?? 난 솔직히 인정못하거든요 글고 518이 폭동이란 얘기도 들리더라구요 이거 다시한번 끝까지 알아보아야할것같은데 국민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냄새가 나도 너무많이 나니까 좀 찜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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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17:58
5·18 민주화운동에 대하여 폄훼와 왜곡이 아니라면 재조명 하는 토론회도 할 수 있지 않나~ 오히려 5.18에 대한 일부의 오해와 진실에 대하여 바르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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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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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1:34
5ㆍ18 말만 나오면 게거품 무는 것들아,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속담 알제?, 5ㆍ18을 니들만의 성역으로 우상화하고 전혀 관련 없는 자들도 유공자로 둔갑시켜 자손 대대 징허게 울궈먹는 죄책감을 니들 스스로 느끼거나 불안해하는 심리 상태를 보여 주는 거라 봐, 내 말 맞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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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1:26
6.25 유공자는 제대로 대접이나 하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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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2:05
그 위대하고, 떳떳한 민주화 운동인데, 정작 그 유공자 명단조차 오픈 못하는 이유는? 성역이야? 민주화운동 자체를 부정하는게 아니라 과대포장, 왜곡은 바로잡는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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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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