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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일본 언론은 "현대판 연좌제"라며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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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04:01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일본 언론은 "현대판 연좌제"라며 비판

간단 요약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에 대해 자필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일본 언론은 이를 두고 한국 사회의 현대판 연좌제라며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대중의 비판을 받자 지난 8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필 사과문을 게시했습니다. 안상호는 1916년 친일 단체로 분류되는 대정친목회에서 21명의 평의원 중 한 명으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안상호는 1902년 도쿄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자격을 취득한 인물입니다. 다만 그는 공식적인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이나 '친일인명사전'에는 등재되어 있지 않아 행적에 대한 해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번 논란은 일본 언론의 보도로까지 이어졌습니다. JB프레스 등 일본 매체들은 한국 사회의 비판을 '현대판 연좌제'라고 규정하며, 독립운동가 후손은 빈곤하고 친일파 후손은 번영한다는 한국 특유의 뿌리 깊은 인식에서 비롯된 현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세일보
31개의 댓글
best 1
2026.8.13 23:12
누가 잡아낸게 아니라 자기 스스로 집안자랑하다 내뱉은 말에 대한 사실확인차원인데 연좌제는 무슨!! 어쨌든 왜넘앞잡이짓은 나쁘다! 그게 누구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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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3:36
친일의 자손이라서가 아니라, 그것을 공식 자리에서 자랑스럽게 이야기 한 것이 원인이다. 출신의 문제가 아니라 행위의 문제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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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3:29
친일파란 용어가 친미친중이랑 다르게 써야하는데 일본국민들이 오해가 있는거야. 구일본제국에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로서 의미를 설명해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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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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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19:13
친일이란 소릴 하니까 일본에서 저런 소릴 하는거임. 친일이란 말 자체가 너무 온건하고 잘못됨. 반역자 혹은 배신자, 매국노란 단어로 갈음 해야됨. 이런 단어여도 쟤네들이 실드를 칠까 ㅋㅋ 그 소수 덕분에 국가 전체가 타국의 노예로 전락했는데 불행하게도 북한 때문에 너무 온건하게 종결 지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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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0:10
친일은 쪽박. 친북은 국회의원및 장관이 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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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0:39
친일파 라는 단어가 잘못됨. 고종 독살 추정에 친일파 정도가 아니라 나라를 팔아먹은 반역자 . 매국노 . 라고 불러야함. 역사 좀 제대로 가르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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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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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15:52
만약 미국 유명 토크쇼에 배우가 나와서 나치 전범 집안인데 우리 집은 뼈대 있는 집안이고 냉장도 5대에 고기가 썩어나길 정도 부자라고 자랑했다고 상상해봐.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사과문 하나로 넘어가겠냐? 몰라서 그랬다고 넘어가지겠냐고. 게다가 파도파도 친일 매국 행적이 계속 나오는데? 온 가족이 집안자랑, 돈자랑 하고 다녔던 것도 계속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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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15:48
아니 기록이 거의 최상급 매국노급이던데 무슨 친일 강박증.. 저사람 일본에서 대학 나왔던데 역사의식 처참하네 저딴게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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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16:08
조상의 죄를 후손에게 묻자는 게 아니다. 본인이 그 조상을 ‘4대째 의사 집안’의 뿌리로 반복해 자랑했고, 친일 기록이 나오자 처음에는 소속사를 통해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미국이나 유럽에서 유명 배우가 나치 협력 가문을 자랑했다면 “몰랐다”는 사과문 한 장으로 검증이 끝나겠나. 연좌제가 아니라 현재의 자랑·부인·역사 인식을 묻는 것이다. 고종 독살 의혹은 확인된 친일 행적과 분리해 검증하되, 미확정 의혹이 확인된 사실까지 지우는 구실이 돼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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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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