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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홍상수, 아들 출산 후 첫 공식석상…“촬영장서 수유하며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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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08:59

김민희·홍상수, 아들 출산 후 첫 공식석상…“촬영장서 수유하며 작업”

간단 요약

지난해 4월 아들을 출산한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공식 석상에 처음으로 동반 참석했습니다.

김민희는 배우이자 제작실장으로 참여한 신작 촬영 현장에서 육아와 촬영을 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스위스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두 사람이 공식 행사에 동반 참석한 것은 지난해 4월 아들을 출산한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행사는 홍 감독의 35번째 신작인 ‘눈 둘 데가 없네’의 공식 질의응답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민희는 이번 작품에서 배우로 출연하는 동시에 제작실장으로도 이름을 올렸으며, 촬영장에서도 수유와 이유식 준비를 병행하며 육아와 촬영을 함께했다고 전했습니다. 홍 감독은 2016년 아내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으나 2019년 법원이 이를 기각한 바 있습니다. 한편, 이번 신작은 올해 하반기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홍 감독은 이번 초청으로 로카르노영화제에서 통산 5번째 초청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9개의 댓글
best 1
2026.8.13 23:22
살다살다 역대급으로 보기 싫은 남녀 한쌍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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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13 23:37
태어난 아이가 무슨죄겠어.. 미안하지도 않나? 평생 불륜녀의 자식으로 불리고 주민등록상에 엄마만 있고 아빠라고 있는 늙은 할아버지가 같이 살고있는데 안올라와있고... 정말 못할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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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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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3:24
부인 많이 괴롭겠지만 이젠 받을건 받고 보내주고 자신의 행복을 찾으시길...본인 인생도 한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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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6개의 댓글
best 1
2026.8.14 00:54
너무하네요 자신들의 사랑이 다른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는데도 이렇게 공개적인 자리에서 애정을 과시하는건 아니지 않을까요? 가정을 파탄시킨 사랑이 두렵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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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est 2
2026.8.14 00:57
홍상수.최태원 이런 두집살림하는 인간들 사진좀 걸지마라! 불륜을 미화하고 부추기는 오해를살수있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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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0:59
둘다 천벌을받아라.꼭천벌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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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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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0:26
굳이 기사화 할 필요도 이유도 없는 분들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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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0:35
첩은 첩한테 당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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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1:01
부끄러움도 미르는 철면피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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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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