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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손님 방치해 숨지게 한 유흥주점 업주와 직원들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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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13:50

만취 손님 방치해 숨지게 한 유흥주점 업주와 직원들 실형 선고

간단 요약

유흥주점 업주와 직원들이 손님을 만취시켜 금품을 절취하고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했습니다.

재판부는 조직적인 범행을 주도한 업주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는 등 일당에게 실형을 내렸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4년 10월 24일 부산의 한 유흥주점에서 손님에게 다량의 술을 마시게 한 뒤 의식을 잃은 피해자를 약 3시간 20분 동안 방치해 급성알코올중독으로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조사 결과 해당 주점에서는 만취한 손님에게 술을 강제로 마시게 한 뒤 의식을 잃으면 휴대 전화나 카드로 몰래 결제하는 이른바 '작업'이 조직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이들은 피해자의 카드로 91만 원을 결제했고, 추가로 132만 원을 결제하려다 잔액 부족으로 미수에 그쳤습니다. 부산지법 형사6부는 유기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업주 A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함께 범행에 가담한 직원 B 씨는 징역 2년, C 씨와 D 씨는 각각 징역 1년, E 씨는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범행 후 휴대전화 대화를 삭제하거나 말을 맞추는 등 책임을 회피하려 했고, 유족에게 용서받지 못한 점 등을 고려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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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5:52
겨우 6년 와 법 진짜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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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5:55
판사들 예전에 저기서 정모한적이 있었나. 고작 6년이라는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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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6:06
판사들이 자꾸 엉터리 판결을 하니 판사를 AI로 대체하자는 소리가 나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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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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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3:13
역시 역시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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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2:40
술은 알아서 처먹어야지//취하는것까지 책임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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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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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5:40
이런놈은 사형시켜야지 법이 왜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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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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